강남 순복음 교회에서 모이는 cwmi모임이 마지막 주 목요일에 모이기에 다녀왔다 백석대학교 학장이신 김 진섭 교수님이 설교하셨다 좀 늦게 도착 하였더니 이미 설교를 시작하셨네 세계의 나라가 260개 . 족속이 24000족속. 그리고 방언이 6909개 언어라 하신다 세계로 가장 많이 디..
지난 주에는 다희와 만나서 미가서를 읽고 또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도 미리 열심히 읽고 목사님들의 설교도 들어 보게 된다 깊이 말씀을 읽어야 다희와 나눌수가 있기에 주님을 만나는 마음으로 말씀을 정독하게 된다 말씀을 읽어면서 내가 먼저 은혜를 받고~~~ 주님의 나라를 ..
어느 날부터 아들의 이마에 혹?이 나왔다 여드름도 아니고 만져보면 딱딱하다 운동을 너무나 열심히 하는데 이 혹은 뭐지? 병원에 가더니 째고 몇 발 꿰매고 왔다 흉터 생길까 해서 성형과를 다녀왔다 생긴 이유를 알 수가 없고 뭔지도 모른다고 했다 그런데 이제는 눈 밑 빰 쪽으로 3군데..
토요일이면 교회 사랑방에서 나는 김집사와 그녀의 딸 다희(가명)와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김집사는 부모님의 큰 믿음의 대를 이어서 그런지 참으로 보기 드문 신앙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친정 어머니는 90가까운 연세에 지금도 하루종일 기도로 하루를 보내신다고 한다 믿음의 ..
데이비드 차 선교사의 목요 기도에 처음 참석을 하였다 8년전에 마지막 성도, 마지막 신호라는 두 권의 책을 읽고 참 놀라웠던 기억이 있다 이제 한국의 청년을 깨우고 , 어른들도 깨우고, 교회들도 깨우는 놀라운 일들을 하는 데이비드 차선교사 궁금했었는데 마침 같이 가자는 권유가 ..
창원에서 부산 해운대를 가니 밤 9시가 되었다. 우리는 그 시간에도 예배 드리기 위해 우리를 기다리는 한 가정으로 갔다. 노부부 두 분이 사는 바닷가 좋은 아파트이다 80이 되신 어르신은 늦은 밤을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얼마나 반가워 하시는지~~~ 매일 새벽 예배에 다녀 오시고 또 매..
꿈교회 목사님과 3명의 권사가 합심하여 창원으로 발길을 향하였다. 그 곳에 있는 환자를 위하여 심방을 나선 것이다 서울 근교에서 입원하였던 적이 있는 분이라 나도 심방을 했던 터~~~ 이제 한달의 생명을 남겨둔 환자라 고향으로 내려 갔고, 그래서 우리도 그 곳으로 심방 가기로 결정..
점심을 먹고 교회로 갔다 서너시간은 기도할 수 있겠다 싶었다 화장실에 먼저 들렀는데 입구에서 웬 초라한 할머니가 울상을 한 모습으로 말을 건넨다 할머니 말씀~~~새벽 예배 마치고 화장실에 왔는데 가방을 세면대에 두고 볼일 보고 나왔더니 누가 가방을 훔쳐갔다한다 주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