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올챙이
나는 나다... 경계에서 흐릿한 세상 따뜻하게 보기가 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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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 구질구질했던 날 힘들었지만 마치고 나니 속 시원했다 이번 주말에는 7번 국도를 탄다... 꼭...
<가을비 나들이> 시월의 마지막 날에 가을비 맞으며 청량리 홍릉 주변을 거닐다.
낮에는 용사참사 현장인 남일당 건물 분향소에 갔다가 가을 박물관 숲길 따라 거닐다... 저녁에는 세종문화회관에 가서 '가을 밤 재즈 여행'을 관람하였다.
천년을 이어온 숲 그 숲에 노니는 바람 꽃은 아름다우나 곧 지리니 나 그냥 바람이나 되려하네
그 옛날 선녀들이 내려와 춤을 추었다는 하늘 아래 아름다운 섬 무의도
남양주시 금곡역 근처에 있는 홍릉에 갔다. 홍릉은 조선 26대 고종황제과 그의 부인인 명성황후의 무덤이다. 홍유릉이라 해서 홍릉 외에 순종황제의 유릉이 옆에 위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