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08 유월들어 처음맞는 주말아침은 벌써부터 여름날씨다. 어제의 법정풍경 침울함에서 오는 무거운 마음을 그대로 간직한채 오래전부터 기약된 초등동문 기별 체육대회 길을 나선다. 평창휴게소에 다다르자 서울과는 천차만별한 기온차를 느낀다. 예약된 시간은 7시 30분 우연히 일치된 단오와 농상전 축구 5시부터 시작된다는 축구에 앞서 한시간 정도 여분을 이용하여 단오장으로 향한다. 참으로 오랫만에 단오의 풍경도,농...
Safari Tour 두바이에 오기전 이곳 두바이 정보를 입수하기위해 알아보던중 많은 젊은 한국인들이 이곳 두바이의 씨티투어와 사막투어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사막 투어가 어떤것인지는 몰라도 나의 관심은 사진이나 영화에서만 보던 풀 한포이 없는 사막을 보는것이 더 큰 희망이다. 오늘 그 기회가 왔다. 휴일을 맞아 모처럼 쉬는날 새로시작된 Marina Project 직원들이 사막투어를 간다기에 합류한다. 예정시간보다 조...
[GOLD SUCK] 금시장 두바이에서 유명한곳중의 하나인 금시장. 씨티투어를 하면 꼭 들리는곳 중의 한곳이다. 크릭주변을따라 바닷가측 끝부분 데이라에 위치해 있으며 금만 취급하는 상점들이 밀집해 있는곳이다. 세공하는 장면도 볼수있다고 했으나 세공장면은 볼수 없었다. 국내 금 가격을 알수없어 가격비교는 할수없었으나 이들의 금 세공은 가늘면서도 화려한게
[Wild Widi] 이곳 두바이에서 유명한곳 중의 하나인 와일드 와디는 버즈 알아랍호텔과 쥬메라 비치호텔 사이에 위치하며 한국의 자연농원에 있는것과 같은 하나의 물놀이 시설이다. 한국의 자연농원에 있는 시설을 가보지 못하여 알수는 없으나 그 규모는 한국의것과는 다소 소규모일듯 하다. 현재 또다른곳에 이보다 더 대형의 시설 조감도를 본 기억에 지금쯤 시공중인지는 몰라도 이곳 와일드와디는 현재 성업중에 있으...
사진의 우측에 길게 내륙으로 파고들어온 강이 크릭이다. 크릭은 이곳 두바이의 과거 교역장소였다고 하며 현재도 한쪽 측면에는 각종 화물을 취급하는 소형 배들이 많이있다. 따라서 도시는 그곳부터 발달했으며, 현재는 신도시로 인하여 구도시화 되었다. 크릭을 건널수있는 교량은 두곳이 있으며, 또 한곳은 해저터널로 되어있다. 현재의 크릭은 주변에는 각종상권과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