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역이 불 못 끄게 소방관 위협 증언 나와 소방관이 경찰 지원 요청 했지만 경찰 협조 안 해줘 철수 김용욱 기자 batblue@jinbo.net / 2009년10월06일 18시51분 용산참사 재판에서 철거용역업체 직원들이 화재가 난 남일당 건물에 들어간 소방관을 위협해 소방관들이 불을 끄지 못하고 그냥 철수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당시 경찰은 소방관의 지원 요청에 협조하지 않았다.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한양석 부장...
여기서 실명을 활동하지만 칼라티비 에서 크롬 이라는 필명으로 기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당시 그 현장 즉 도장공장에서 노동자 분들과 같이 생활 하였습니다 경찰의 주장처럼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국정원 과 정부가 인터넷을 통화여 유포된 내용입니다 사실적으로 말씀드리면 현장에 즉 평조합원들 보다 더 못한 식사를 즉 밥 더 즉설적으로 말하면 간부들은 하루 주먹밥 3개로 식사를 해결할동안 평조합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