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조선일보를 구독한다. 오늘(09.10.13)자 신문 오피니언 란의 광고에는 10월 20일에 전국 모든 학원들이 휴강한다는 이야기가 쓰여져있었다. 그런데 많이 편향적인 시각이 많았다. 물론 맞는 말도 있었지만 편향적인 시각이 많았다. 나는 편향적인 의견에 대해 반론하는 것을 매우 즐기므로, 이번에도 한번 반론을 해보려한다. 일단 말해두고 가지만 필자는 고등학생으로서 아직 성인의 가치관이 완벽하게 성숙도지 ...
MBC 오락프로 '무릎팍도사'를 즐겨보는 편이다. 어느날 엄마가 좋아하는 가수 이은미편을 구해서 보게되었는데, 이은미의 동료들을 소개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 중 강산에을 소개하면서 나온 음악 <...라구요> 너무 좋아서 한번 듣다보니... 기타소리와 은은한 드럼소리가 너무 좋다. 아! 이 사람의 음악은 정말 좋구나라는 생각.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그런것도 아니다. <에럴럴라>라는 곡을 들어보면 그런 ...
2009.9.26. 상도(商道) 요즘 일주일에 두 세편씩, 2001년에 이병훈 감독이 기획했던 드라마 <상도>를 보고 있다. 공부를 하다보니 내 인관관계와 경제관념에서도 조금 혼란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허준>과 <다모>는 수능이후에 보도록 하려고 한다. 아무튼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남는 말이 있었다. "장사는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요즘 조금 친구를 만나는데 있어서도 어...
[그대로중독09] Frontier! & Too Far Away - 양방언 요즘 뉴에이지 아티스트이자 런던필하모닉의 작곡가와 지휘자를 겸하고 있는 양방언씨의 음악에 푹 빠져 산다. 지난번에 차마고도 Main Theme를 소개할 대에도 그랬듯이, 이 분은 정말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음악을하신다고 느껴진다. 어쩌면 그렇게 사람의 애상감과 슬픔의 감정을 잘 끌어내시는 것일까?
[그대로중독08] Brave - Jennifer Lopez 23 아마도 작년이었던 것 같다. 그때 마침 친구의 도움으로 음악을 무제한 들을 수 있는 이용권을 얻어서 매일 음악에 빠져살았었다. 그러던 어느 날, Pop 차트 1위로 급상승한 노래를 보았다. 제니퍼 로페즈의 Brave였다. 제니퍼로페즈라는 가수는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 그냥 들어본 적이 있는 이름으로만 다가왔을 뿐이었다. 그만큼 낯설었으며, 그만큼 더욱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한민족이라는 이유만으로 한국인을 좋아해야할 필요는 없다 -재범을 위한 변론 아이돌 그룹 2PM의 리더 재범이 출국한지 며칠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일은 이렇게 끝나지 않고 아이돌의 행동이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아이돌 가수들이 행동이 불순하고 관리를 잘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일과 같은 일이 계속 반복된다는 이야기 였다. 하지만 지금 사회를 조금 더 세세히 살펴본다면 잘못된 생각이라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