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로 시작 되는가 나는 오늘도 커피로 하루를 열어간다 잘되는일도 않되는 일도 따끈한 한 잔의 커피로 시작된다. 구리 주전자에 물을 팔팔 끊이고 꽃무늬가 새겨진 아름다운 컵에 예쁘고 작은 스푼으로 커피와 프림 설탕을 담아 하얀 김이 피어오르는 끓는 물을 쪼르륵 따라 그 향기..
그대가 나를 향해 손짓 하네요 /아그네스 봄 햇살이 고웁게 내 유리창을 적시니 그대가 나를 향해 손짓을 하네요 변함없이 나를 아끼고 사랑해준 마음 세상에서 단 한사람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대의 환한 미소가 봄 햇살처럼 어여쁘게 내 가슴에 머물러 설레임으로 스며들게 하네요 그대..
거짓말이야 - 옥주현 ~♬ 안고 싶어서 닿고 싶어서.. 손을 내밀어 봐도.. 걸음 하나 옮기지도 못하고 주저 앉은 나.. 일어나야지 붙잡아야지.. 애써 마음을 먹어도.. 머리부터 발 끝까지 난 떨고 있는데..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너의 눈을 보면 난 알아.. 미안하단 말 헤어져 달란 말.. ..
한 사람을 생각하며...!!! 누구나 가슴속에 사랑 하나쯤은 묻어놓고 살아갑니다 그 사랑이 때로는 커다란 종이 되어 내 가슴을 울리고, 때로는 구름이 되어 내 가슴 이곳저곳을 누비고 지나갑니다 하지만 너무나 아픈 마음에, 너무나 큰 그리움 때문에 사랑했던 그 사람을 미워하진 않았음..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Santa Esmeralda Baby, do you understand me now 이제 날 이해하나요 Sometimes I feel that I little mad 가끔은 내가 조금 미친것 같아요 But don't you know that no one alive can always be an angel 항상 천사표인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요 When things go wrong I seem to be bad 일이 잘 안될 때는 나쁘게 ..
괜찮아요. 당신이 어느길을 걸어가든 나는 괜찮아요 가시밭길 걸어가면..나도 따라 걸을래요. 자갈길을 걸어가면..그 또한 따를래요. 나는 괜찮아요..당신과 함께라면. .어느길도 괜찮아요. 앞서 걷는 당신.. 그림자 흔들려도 먹먹한 아픔이 내 앞에 올지라도.. 나는 따를래요..당신 가는길..
비가-혜은이 사랑하는 사람의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가는 내 이름 석자 등을 돌려 내게서 등 돌려 가는 사람이여 그래 말없이 떠나라 다신 돌아오지 말아라 바람에 스치우는 그대 그리운 맘 이젠 잊으리라 노을 한 자락에도 떨어지는 내 눈물은 씻어지리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