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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꿈 인터넷상의 기웃거림, 나의 삶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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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단풍산행 일시 : 2009년 10월10일
6월28일 상명대아트센타에서 코리아인터내셔날발레 콩쿠르가 있었다. 애들 시험도 끝나서 잠깐 짬을 내어서 갔다왔다. 오랫만에 애들과 같이간 문화생활인지라 설레이기도 했다. 하여튼 오랫만에 몸으로 표현할수 있는 언어로 아름답다는 말밖에 더이상 말이 필요 없었다. 나야 그치만 하루가 다르게 커나가는 애들에게 자주 보여줘야 할텐데 그런생각을 하면서 보았다. 회사갔다가 광화문에서 애들 기다리다 지쳐~서 몇컷 찍...
주말에 잠깐 전곡항에 세계요트축제에 갔다왔습니다. 그렇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행사가 많이 열렸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앞으로 내실을 기하면 좋은 행사가 될듯~~~
봄이 가고 여름으로 달려가는 계절에 잠미꽃이 많이 피었지요. 이번엔 장미꽃의 뒷모습도 찍어 봤습니다. 뒷모습도 또한 아름답지요. ^^ 깨끗하게 핀 길가의 빠알간 장미꽃이 넘 아름답습니다.
어느새 길가 담벼락에 장미들이 피었다. 항상 걸어다니는 길인데.. 비온뒤 산에 갔다오는데 눈에 띈다. 빠알간 .백장미등이 넘 아름답다.
어린이날에 아이들과 같이 오랫만에 모처럼 청계천에 갔다. 나 가고싶었는데 큰애들 동대문가자고 빨랑가자고 성화고, 작은애는 물가에 들어갈까말까 망설이구... 가끔씩 가면 이렇게 볼꺼리가 있어서 좋다. 아이들 연인들 가족들이 많이 나와서 한가로이 냇가에 앉아있다.
4월19일에 산에 갔다왔는데~ 이제사 운악산 산행 사진을 올립니다.. 2년전에 가을에 갔었는데~ 봄에 진달래보면서 가는것도 참 좋았습니다.
4월5일 북한에서 인공위성 쏘아올리는날에 .... 용마산,아차산,아차산생태공원,워커힐 아파트쪽으로 해서 아이들과 같이 갔다왔다. 완연한 봄날씨 멀리 보이는 풍경은 희끼멀그래하지만.... 산책나온 사람들로 산은 붐볐다. 워커힐 호텔쪽은 벚꽃이 아직 안폈고, 워커힐 아파트쪽만 활짝 피었다. 용마산 오르는길 워커힐 호텔쪽으로 가는길에 아차산성
- 이중섭(李仲燮) 호 대향(大鄕) 10여년전에 이곳 망우리공동묘지에서 살면서 꼭 한번 찾아가보고싶은 "이중섭" 화가의 묘소를 오늘에서야 드디어 찾아서 보고왔다. 항상 가던 용마약수터 옆에 있어다니.. 푯말이 없으니 코앞 지척에 두고도 항상 찾아 헤메이었다니 참으로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다. 오래도록 그분 주위를 서성이면서 사진에 담았다. 보다 가까이서 이젠 볼수 있으니 참으로 다행이다.
지난 삼일절에 가족들과 조카들 데리고 .. 양수리에 있는 세미원에 갔다왔다. 봄이라지만 아직도 바람불고 쌀쌀했다. 봄꽃이 피었다기에 갔는데 들녂에는 없고, 비닐하우스 2동을 만들어서 그안에 매화 동백꽃들이 약간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 파릇파릇한 오뉴월에 가면 좋을것같다. 양수리에서 버스를 내리면 종점에 시장이 있다. 시장입구에서 뻥퇴기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