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선따라 물따라
하늘아래뫼! 그곳에 오르면 어머님의 품... 어머님 품속에서 미래의 향기를...
 20090722 발교산산행
20090722 발교산산행
발교산 산행 (봉명폭포를 만나고..)



1. 일 시 : 2009, 07, 22. 수요일.

2. 장 소 : 강원도 횡성 발교산

3. 인 원 : 도솔, 최세웅, 강정무, 최세웅 산방 3인..이상6명.

4. 코 스 :청일면 봉명리 봉명4교 - 절골 - 명맥바위 -봉명폭포 - 수리봉갈림길 - 발교산

- 쌍고지고개 - 명리치(망)고개 -망골- 사실목 - 사실향주막삼거리.

5.산행기...



봉명폭포가 아름다운 발교산을 향하여 출발한다.

오전 6시 출발. 올림픽대로를 타고 팔당대교를 건너 양평을 지난다.

6번국도를 따라 진행하면 용문휴게소가 나온다.

일산에서 출발한 팀이 아직뒤에온다니 휴게소에서 잠시 쉬기로한다.

잠시후 일행이 도착하고, 다시출발, 용두교차로에서 6번국도를 따른다.

횡성읍내에서 고기좀사고, 다시출발 갑천면을 지나 청일면으로 19번 도로를 따라 청일면

소재지를 지나면 춘당초교가 나오고 여기서 좌회전 춘당교를 건너 사실향주막삼거리에 도착한다.

여기에 차를 한대두고 절골을 향하여 더올라간다.

잘못하여 버스종점을 지나 청상아터까지 올라갔다.

확인하고 다시내려오니 새로 놓은다리 봉명4교앞이 절골입구다.

여기에 주차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봉명4교에서 좌측으로 들어가는길이 봉명폭포, 발교산가는길이다..

몇개의 팬션을 지나고 마지막으로 융푸라우 팬션을 지나면 명맥바위가 우릴 반겨주고 계속진행한다..

조금지나면 우측 능선길과 좌측계곡길이 나온다..

좌측으로 해서 계곡을 따르면 봉명폭포와 만난다.

이기도 덮혀있고 아름답다. 하단폭포는 조금높지만 상단폭포는 계단식으로 짧으면서 바위위를 흐르는

물이 부드럽게 느껴진다.

조용히 수양하기에 매우 좋다고 생각이든다.

숲길을 따라 올라서면 만난는 봉명폭포 여름에 한적하게 산행하기에는 너무좋은곳 같다.

폭포앞에서 즐거운마음을 마음껏 누리고 우리는 발교산을 향하여 올라선다.

산으로 오르면서 물소리가 더운 날씨는 흠뻑씻어준다..

산중턱에 물고기가 헤엄치며 즐거이노니는 모습이란...

수리봉과 갈라지는 삼거리를 만나고 좌측으로 올라서 능선에 다다른다.

능선을 따라올라서면 9부능선에서 갈림길이 나오고 우측은 수리봉가는길이고, 좌측으로 계속오른다.

발교산 정상에 오르기전에 좌측에 넓은공터가 나오고 헬기장이다.

여기가 모든간이 전망이 되어야하나 짙은 개스로 전혀 시야가 제로다..

발기봉에서 식사를하고 다시출발 .

능선을 따라 오르내리면 쌍고지 고개에 도착한다.

쌍고지 고개에서 직진하는길이 있으나 그쪽으로 진행하면 아니되고 우측으로 완전히 꺽어서 내려선다.

내려서면서 사면길을 따라 다시 오르내리면 명리치 고개에 도착한다. 명리치고개에서 직진하면

병무산으로 오르는 길이다.

여기저 좌측 사면길오 내려서면 사실목으로 가게된다.

내려오다보면 망태버섯도 만나고.

명리치도 만나지요..

새로지은 별장도 상당이 많네요..

망골을 따라 계속내려오면 병무산과 갈라지는 삼거리를 만나고 좌측으로 10여분 내려서면

사실향주막삼거리에 도착하면서 산행종료다.

사실향주막삼거리의 다리 밑에서 목욕도하고 삼겹살도 한점 구워서 맛잇게 먹고

시원함을 마냥 즐기다.

시간의 여유만 있다면 여기 흐르는 물에 마냥 누워서 망중한을 느끼고 싶은데..

덥지도 않게 즐거운 여름 산행이었습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이 ....

가슴속의 행복입니다..

오늘이 아니었다면 내일 즐거워서 행복하세요..



사실향주막삼거리...





봉명대장군과여장군





버스종점을 지나서 청상아터입구





버스종점지나서 청상아터입구









봉명4교 절골입구

















옥수수밭











이길로 오릅니다..





역시 강원도 산이라 산이 깊어보입니다..











정무야 힘내자...





나비도 반겨주시고..















융푸라우 팬션













시원한 물이 보를 넘고..





명맥바위

















벤치도 있네요..





폭포소리가 들리고..





망태버섯도 만나지요..





나리













계단을 오르면..





오솔길을 따라..





작은 소를 만나고..





고비가 매우 크군요..





멀리 보이는 봉명폭포..





하단폭포













폭포소리를 즐기며..





















시원하시죠...

















그래도 폭포는 가가이 해봐야하는디...





쏟아지는 폭포 물줄기...

















세웅이도 다가오고..





돌탑도있고





이사람 누구야..









야 곱다..햇빛을 받았는데도...

























돌아서 올라서니 상단폭포가...









계단처럼 모양을 이루고...쏟아지네..









하단으로 흘러 들어가는 물줄기..

















목욕하며너 시원하시겠네요...





발교산으로 갑니다..





오지의 계곡으로 들어갑니다..









요놈들이 움직여서 머리부분만 잡혔네요..





돌도 참 깨끗하죠 잉...









수중촬영인데 흔들어 놔서 허허.. 고놈









굴절 되어 부렷네.. 아하...





이런 삼림욕장이 어디잇을까..

















가슴이 시원하죠...





또 만나네요..

















발교산 정상 발기봉...





삼각점..









발기봉 고목





푸른하늘..





멀리는 개스로 시야가 별로네요...





나비와 벌과 잠자리가 세월을 낚고 있지요....

































































쌍고지 고개에 가기전에 이런 나무가 있어요..









쌍고지 고개에서...





우측으로 내려섭니다...





누가 갉아 먹었나.. 독버섯같은디..





다시 호젓한 길을 가고...

















이런 이정표도 만나지요...





여기가 명리치(망)고개랍니다...





고개에서 이길을 따라 오시면 됩니다..









망태가 쭈그러 드렀네요..어찌하나..





요놈은 그대로.. 오호라..

















숲길이 참 좋아 보이지요.. 그러나 잠시후면 질린답니다...

















숲으로 이어진 그길을 따라...





병무산 줄기..









강원도 두메산골... 꼭맞지요..













조용하고 한적한 그곳에서..





도라지밭 누가 심어 놨겠지요...









나도 방긋..





세멘도로 시작이네요.. 깁니다...





가까운 하늘은 맑고..













올려다 본 명리치(망)고개





망골을 따라갑니다.. 마냥





버들강아지도 인사하고..













늦은시간이네요.. 그림자가 길어지네요...









요놈이 재주를 부리고...

























포도는 아니겟지요.. 잘 모르것네..





애고 덥지 애마야.. ㅋㅋ





개울가에서 목욕하고 누워서 뒹굴고 삼겹살파리...쇠주한잔...캬~~~~~~~~~~~





















바닥이 너무 깨끗하죠..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죠...

















즐거운 7월의 수요일 어느날이었지요..

모든것이 잊혀진 하루였지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사진정보

제조사
모델
셔터 속도
조리개값
ISO
촬영날짜
  • 20090722 발교산산행
  • 그대들과 산정호수를 가다
  • 정선 나팔봉에가다..
  • 연가리,대간길,미르골, 아...
  • 연가리,대간길,미르골, 아...
  • 강원도 도계 이끼폭포를 찿...
  • 대이작도 부아산,송이산 ...
  • 신도 구봉산(178m) ,시도,...
  • 동그라미산행 5구간 (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