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년 대한민국 인구 5만7천명 --> ‘한국이라는 나라는 멸망한다.’ <쇼킹전망>미래학자 충격 진단, 오늘 이후의 대변화 - 박영숙 대표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는 2007년 12월 13일 제1529회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의 초청을 받아 “변화로써 사고의 진화를 하라, 미래사회의 10대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했다. 다음은 이날 강연문 전문이다. 1.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강연 전문 1979년 영화...
가을철 챙겨야 할 건강기능식품 5選은 무엇? - 대한민국이 신종플루 공포에 휩싸였다. 일교차가 뚝 떨어지는 요즘 신종플루으로 인한 사망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을이면 남녀노소 구분없이 쉽게 피로해지고 저항능력도 떨어져 감기 등 크고 작은 질환에 자주 시달리기 마련이다. - 최근 신종플루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와관련,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환절기 가을철 건강관리를 위해 챙...
세계의 미래, 한국의 미래 출처 : 인간개발연구원 창립 33주년 기념포럼 강연(2008년) 새벽을 여는 강연'은 "좋은 사람이 좋은 세상을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는 한국인간개발연구원(KHDI)의 조찬강연을 지상중계하는 코너입니다. KHDI가 지난 33년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7시에 1536회(금주 기준)나 진행해 온 조찬강연은 국내 최다 회수를 기록하며 최고 권위의 강연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 2월 14일 그랜...
입시 위주의 지식 전수 학교교육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스승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져 있다. 세간의 선생은 이미 스승이아니라 월급 받고 지식을 파는 월급쟁이로 취급 받기 일쑤이다. 학생들의 뇌리에 잠재되어 있는 학교 선생은 자기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팽배 해 있을 까 걱정스럽다. 눈과 귀가 멀어 말조차 할 수 없게 장애를 극복하고 생애에 찬란한 발자취를 남긴 헬렌 켈러, 그녀를 ...
출처 : 뉴으시스 '영어보다 모국어를 잘해야 한다!'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3개월간의 방문연구원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귀국 직전 한 교회에서 펼친 강연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의 유일한 한인라디오방송 라디오코리아(사장 권영대)는 26일(이하 현지시간) 정 전 총장이 뉴저지 에리자베스 한인교회에서 한 강연 전문을 방송으로 소개했다. 14일 열린 정 전 총장의 강연은 미국 체류중 유...
학생도 직장인도 최고 경영자도 공부 열풍지식사회 치열한 경쟁시대의 생존 조건누구나 접근 가능한 '보편적 교육 서비스' 제공해국가 전체의 학습역량을 대폭 늘려야 지금 대한민국은 '열공(열심히 공부한다는 의미의 청소년 은어)' 중이다. 초등학생부터 최고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공부에 여념이 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열심히 공부하는 계층은 물론 대입 수험생이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이 할 수 있다면 우리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하루 한 번 이상 생리적 배설문제 해결을 위해 화장실을 찾는다. 세계 제일의 경영자이자 엄청난 부호로 이름을 날린 철강왕 카네기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의 사무실 한 켠 화장실 벽에는 이름 없는 그림 한 폭이 걸려 있다. 그 것은 유명한 화가의 그림도 아니고, 그렇다고 솜씨가 뛰어난 작품도 아니었다. 그림에는 그저 커다란 나룻배에 노 하나가 아무렇게 놓여 있을 뿐인 이 그림을 하루에 한번 이상...
최초의 우주인 루이 암스트롱은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고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이 일이 나 개인에게는 작은 한걸음에 불과하지만, 인류에게는 대단한 도약이다.” 암스트롱은 이어서 이렇게 덧붙였다. “아름다웠다. 계획한 그대로 였으며 연습한 그대로였다.” 이는 그가 우주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지상에서 철저하게 연습했다는 말이다. 그 연습이 실제로 달 표면에 착륙할 때, 도움이 된 것이다. 이처럼...
"자신이 무언가를 혼자서 할 수 없으면 그 때 그 사람은 장애인이지만 혼자서 할 수 있으면 그때는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니다." 레나 마리아, 그녀는 1968년 스웨덴의 중남부 하보마을에서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다. 병원에서 보호소에 맡길 것을 권유했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녀의 부모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로 확신하고 그녀를 정상아와 똑같이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