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천의 가을풍경이 주변 빌딩과 어우러저 아름답다 억새며 가을 열매들이 빨갛게 익어 가을의 정취를 더 아름답게 만든다 주변의 높은 빌딩속에 그나마 그런 풍경들이 있어 도시의 삭막함이 들하고 좁으나마 낙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추운날씨 속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언제부터인가 서울 사람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금은 등 축제가 진행되고 있지만 사철 색다른 행사가 열려 천개천을 찻는 사람들...
청계천 등 축제와 제주 감귤 홍보 소비자 한마당 광장에는 제주도에서 가지고 온 감귤나무와 감귤로 소비자 한마당 홍보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과 무대에서는 연예인이 사회를 보는, 감귤 나누어 주기 행사가 진행 중이고 이름도 생소한 그룹의 노래가 흥겹다 날씨가 쌀쌀해 젖다, 금요일날 비가오더니 토요일엔 개이긴 했어나 흐린날씨 속에 추워젓다 오후에 도착한 광장에는 " 제주 감귤 홍보 소비자 한마당 " 이 열리고 ...
어둠이 깔리고 하산한다 친구들이 다른 계곡으로 하산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하고 망월사를 뒤로하고 하산길에 오른다 주변은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더구나 계곡속이라 더 어두움을 느끼며 속력을 내어 하산 하다보니 몇사람을 추월했다 하루종일 흐린날씨가 저녁무렵 결국에는 비를 내리고 만다 계속 비를 맟으며 혼자 바쁘게 하산하다 보니 원도봉 계곡 초입 사페산 도로 고가 아래에 도착했다 비를 피하며 일행을 가다린다 ...
포대능선의 이름다움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어느쪽을 봐도 절경이다 가까이 봐도 멀리 봐도 역시 절경이다 도봉의 우아한 봉우리가 멀리 산수화가 되어 펼처저 있고 능선마다 바위마다는 단풍이 떨어저 가을도 끝나가고 있음을 말해준다 아래로 내려다 보니 망월사가 아늑하게 자리 잡고 있다 그렇게 얼마나 능선을 오갓는지 주변이 어두워지는 듯 하다 흐린날씨 탓인지 도모르겄다는 생각으로 걔속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