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 탕수육 꿔바로우 만들기 10월이 어젠거 같은데 벌써 11월도 몇장 남질 않았네요. 요 몇일은 중화풍 음식을 만들어 봤는데요. 가끔 중화요리집을 가다보면 꼭 주문해 먹는게 난자완스란 음식인데요... 언제 한번 나름 잘 한다는 중화요리집 꿔바로우를 먹어본 후 그 둘을 혼합한 요릴 만들면 술 한잔 할 때 딱 이겠구나 생각하다 만들어 본 요리입니다.
간단히 만드는 매콤한 어묵볶음 요즘은 어떤 반찬을 해 드세요? 청다민 가리는건 없지만 마른반찬은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마른반찬 대부분이 단성분이 들어가야 맛이 훨씬 좋아지는데 단걸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그래도 음식은 청다미 입에만 맞출 수 없어 매운 어묵볶음을 만들어 봅니다. 둥글고 긴것도 많지만 슈퍼에서 파는 부산어묵 사각진걸로 반찬을 만듭니다.
칼큼한 콩나물국 끓이기 오늘아침엔 어떤음식을 드셨나요? 아침에 일어나면 입이 꺼끌거려 그냥 대충 우유한잔에 아침을 때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아침식사는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는 관문이랍니다. 더욱이 술 마시고 난 다음날 아침이면 시원하게 속을 풀어 줄 음식이 생각나는건 당연하죠?!
잔치국수 이렇게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아시죠? 청다민 국수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한그릇 뚝닥 해치운다는걸...? 지난주말... 점심을 잔치국수로 달려 주었는데요. 동생네집엔 조리기구들이 그리 좋은편이 아닙니다. 젊은놈들 셋이서 살고있는지라 그냥 대충 때우는 끼니들이 많아 자주와서 음식을 만들어 주는데요.
꽈리고추와 닭모래집이 만나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청다민 음식을 거의 가리질않아 어떤자리 어느 분위기를 가더라도 잘먹고 잘 놉니다. 예전 어느 밥집을 갔었는데 밑찬으로 나오는 반찬중 좀 특이한것이있어 먹어보니 그맛이 참 꼬돌거리면서 색다름에 집에서 밑반찬을 만들때 빠지지않는 반찬이 이것입니다.
요리 모양을 바꿔보세요...먹기좋은 두부조림 만드는방법 이웃님들 두부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드시지요? 오늘은요.. 조금 생각을 바꿔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서요.. 우리는 습관이라는것 때문에 변화에 늘 두려워 하는 삶을 살게 되는데요. 요리는 변화를 주면 줄 수 록 새로운 음식이 탄생된다는거~~ 이미 알고 계신다구요....그럼 이미 당신은 요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