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보
margot
좋은 태양빛은 공허증마저 까맣게 태워줍니다. 마음이 허하다면 어서 햇빛 좋은 곳으로 오세요..
오호~~~ 빛나~~한없이 빛나는 바다랑 하늘이랑~~ 부럽다~~
아침에 반짝허니 비가 왔드랬구요.. 하루 죙일 너무 반짝 거리지 않으면서 놀기 딱 좋은 날씨가 되어 주었습니다.. 바람도 선선허니 너무 뜨겁지 않아 썬크림 바르는것도 까먹을 정도네요... 조오타~~
바람 막이가 걷히고 있네요~~ 바이킹 앞은 좀 늦게 치웠는데요.. 이제 화이트비치를 사무실 안에서도 환히 볼 수 있는 계절이 왔습니다~~ 동시에 관광객도 많이 늘어 났네요~~
슬쩍 먹구름이 지나가는데~~ 어제는 바람이 좀 셌었는데요~~ 오늘은 징허게 뜨겁네요~~
할로윈 연휴가 끝나고 좀 한산해 졌네요~~ 위로는 태풍도 하나 지나갔다고하구요~~ 여기도 비 가 좀 오긴 했지만 피해는 없었어요~~
완전 환상의 날씨네요~~ 어쩐지 푹풍 전야 인것 같은 느낌~~ 너무너무 깨끗한 날입니다~~
진정 건기로 접어 들고 있네요~~ 정말 한없이 쏟아지는 햇살에 머리가 띠잉~~합니다
드디어 건기가 시작 되는 모양입니다... 날씨 완존 환상이네요~~
바람도 적당하시고~~ 구름도 적절히 햇살을 가려 주시고~~ 비치는 적당히 두런두런 너무 조용하지도 않고 너무 북적이지도 않고~~ 보라카이의 지금 망중한~~
전체보기
다락방 08-17
margot 05-18
김중한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