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보
JAS
네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거든 어디서 오는지를 기억하라. (아프리카 속담)
이젠 우리 항렬들도 대부분 결혼해서 평균 2명의 아이들이 있는 관계로 작년부터는 모든 친척들이 한꺼번에 모이기보단 직계로 분봉해서 모이로 했다. 헐..... 막상 분봉이 되고나니 우리 집안
유치부 아이들이 올려 드린 Thank U Tree & 자기가 좋아하는 과일들
2009 밀알의 밤 또 다시 레나와 함께 선 무대 2년만에 다시 만난 레나의 모습은 더 아름다웠다. 처음으로 함께 동행한 그녀만의 밴드도 멋졌다.
조리법도 참 간편하구먼~
연어통조림두부전 Can Food 내가 정말 싫어하는 것 중 하나 그나마
사진으로만 봐서는 빅뱅의 '붉은 노을'을 절로 흥얼거리게 만들것 같은 노을. 마치 타오르는 불줄기와
남자들은 그렇단다. 많은 집안일 중 유독 한가지쯤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은 무엇이 있단다. 하지만 그랬던 그가 어느날 문득 시키지
개학 전, 아이들 책장 정리 하다보니 오래 전 큰 아이가 쓰던 몇몇 교재들이 눈에 띈다. 어떤 것들을 반도 끝내지 못한 채 여전히 새책 같아 보이기도 한다. 3학년 영재반 교재라서
큰 아이가, 조심스럽게, 아이팟 이어폰 오른쪽 사운드가 안 들린단다. 그러고보니 언젠가도 흘리는 말로 그렇게 말한적이 있는듯 싶다.
아직은 인디언 써머도 아닐텐데 왜이리 덥나 했더니.. 역시나 이맘때면 여지없이 찾아오는 산불 때문... 그 사람이 안 먹으니 나 역시 잘 해 먹지 않게 되었던 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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