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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아저씨
어느듯 현장생활 20년 ... 때론 후회도 했지만 필드에서 미친 망나니 처럼 뛰어다니던 그때그시절이그립다. IMF 를 겪으면서 주변을 떠나간 많은 동료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이웃집할아버지가 칼에 엉덩이 찔린사연이 멧돼지 때문에... 일요일 오전 아이들과 함께 모처럼 아파트 뒷편에 있는 동산에 올랐습니다. 평상시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집사람에게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많아 가족들에게 많이 미안합니다.
※대구 사장교 건설현장에서... 대구에서 '상주'로 출퇴근을 한지 어느듯 4개월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언제부터인가 금호강변을 지날때면 습관적으로 유심히 바라보는곳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궁금증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또 어떻게 진행이 되었을까!
※일기는 통계이며 추억이고 삶이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박씨아저씨의 25년전 고등학교 2학년때 이맘때즈음 쓴일기 몇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래간만에 일기장을 들여다 보니 마음은 벌써 25년전 그시절로 돌아가는듯 합니다. 돌아갈수는 없지만 잠시 그시절의 친구
※86년12월 1일에는... 오늘부터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벽바람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하이패스 단말기 있으세요? 여러분들은 자동차에 '하이패스 단말기' 가 있나요? 한국고속도로공사 발표에 따르면 2009년 11월 6일 기준으로 300
※올해 '첫얼음'이 얼었습니다~ 『 2008년 첫고드름 』 작년 이맘때 박씨아저씨는 울산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무척이나 쌀쌀하여 아침 출근길 차량안에 온도계를 살펴보니 영상4~5도를 가르키더니 상주에 접어드니 염려했던것처럼 온도계가 영하1도를 가르킵니다.
※ 돈방석식당에는 돈방석이 있다~없다~ 어느듯 또 토요일입니다.
※ 맛나고 가격싼집 찾는법 집떠나면 개(?)고생이다~ 란 말 당해 보신분들은 공감을 하실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집떠나 이름모를 도시 아니면 시골에서 싼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을수있다면 그말은
※건물에 '누수'가 된다면 '방수'를 오늘은 어제 약속드린것처럼 건물의 누수를 완벽하게 책임지는 '방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방수(防막을방水물수)란 한문의 뜻에서도 알수 있듯이 물을 막는것입니다.
※ 가설공사중 비계공사 공사현장에는 참으로 많은 종류의 위험한 작업들이 있습니다.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위험을 무릎쓰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작업중 골조공사 및 마감공사를 위해 준비작업인 비계공사를 하는 비계작업자들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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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니 11-23
박씨 아저씨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