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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와백작부인네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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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와백작부인네집 |
호텔 객실창 커텐을 걷으면, 실루엣처럼 한라산이 멀다. 어린 날 저 산을 오르면서 많은 추억을 남겨 두었다. 홀로 바라보기에는 아련하다. 백작부인이라도 같이 왔으면... 그랬다. 멀리 오름들이 바다를 향하고 있다. 먼 옛날 이 오름들은 活火의 불꽃이었다. 제주에 나서 오름 불꽃이 된 사람들도 있었다. 변방 섬나라의 조그만 역사라서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일까? 解憂所에 앉아, 손전화기를 맨지믄서 이리 심심풀이를 ...
조랑말(Pony) 키가 142cm 미만인 작은 말 품종 온순하고 지구력이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일반적인 품종 중에는 온순하고 지구력이 강해서 짐을 나르거나 어린아이들이 타기에 적합한 셰틀랜드 포니, 지구력과 풍채가 좋고 튼튼한 웰시 포니, 다리를 높이 들고 걷는 웰시 콥(Welsh Cob) 등이 있다. 그밖에도 영국의 서머싯·데번·콘월 등의 황야가 원산지이고 지금은 폴로 경기용으로 쓰이는 엑스무어(Exmoor)와 다트무어(Da...
올레 7코스 안내 표지판 올레코스가 유명해지면서 이렇듯 조그만 살거리 집이 생겨났다. '놀멍 걸으멍' 놀면서 걸으면서... 올레길을 만들어 더욱 유명해진 올레 서명숙 이사장,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우리와 함께 해주었다. 얼마나 야무진지... 아는 사람은 안다!
2박 3일 동안, 속세를 떠난듯이 잘 놀다 왔네요! 딸과 울 백작부인, 손주 <장군이>를 이 세상으로 받아내느라 생고생을 하고있는데, 염치없게 너무 잘 놀다와서 뻘쭘하긴 해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으면 즐기는 사람도 있는 법이라서... 호텔 뒷편 Sea View 입니다! 저 너머는 바로 태평양이네요. 호텔의 後園이라고나 할까요?
첫 대면, 우리 장군이~~~ ^&^ 생후 3일, 우리 외손자! 첫 손주~~~ 모임이 있어 지난 주말 제주 출장가있는 사이에, 울 딸이 아들을 낳았다. 오늘 김포공항에 내려서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 첫 손자를 만났다. 그참! 왜 이리 귀여운지! ^&^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Loser에서 Winner로... 꿈은 이루어진다! http://www.youtube.com/watch?v=1k08yxu57NA
一虎會란 동문모임의 송년회가 어제 저녁 있었다. 어느덧 상좌에 모셔진 내 자리가 어색했다. 요즘의 고용불안과 어려움에 후배들이라고 평화로울 수는 없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어렵다. 백수라고... 여러 번 자신을 소개하는 후배도 있었는데, 아름다운 풍경은 아니었다. 나이가 들어 일손을 놓았다 하더라도, 노동이란 사람에게 경제적인 것 이상의 무엇이다. 일거리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낸다는 것은 고통 이상...
외모? 춤? 섹시? 그런 게 다는 아니거든! Susan Boyle Born 1 April 1961 (1961-04-01) (age 48) Origin Blackburn, West Lothian, Scotland Years active 1995–present
10년동안 소식이 끊겨 안부를 몰랐던 미국 사는 친구를 어젯밤 만났다. 친구들에게 사발통문을 돌렸으나, 너무 갑작스럽고 늦은 밤시각 번개팅이라 단촐하다. 내일 25일, 오후 3시면 미국으로 돌아간다는데... 못된 녀석! 1시가 넘어까지 오랫만에 이야기를 나누며, 그간의 궁금증과 안부를 조금은 풀 수 있었다.
날짜: 2009.11.24 (화) 오늘날씨: 행복지수: 오늘 하루는.. 연락이 안되던 친구가 한국에 왔다.동행하는 누님 핸드폰으로 통화가 됐다.
순둥이 11-30
원시인 11-29
순둥이 11-28
도리원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