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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시간들... 이곳에는 제가 만들고, 그리고, 꾸민 것들과 저의 사소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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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시간들... 이곳에는 제가 만들고, 그리고, 꾸민 것들과 저의 사소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
지난주 토요일이 남편 생일이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조촐하게 파티를 하였습니다. 요즘 몸이 많이 안좋아진 남편이 빨리 털고 일어나길 소원해 봅니다.
지난주에 영덕으로 놀러갔었습니다. 남편이 응급실에 갔다가 입원한지 일주일만에 퇴원한 기념으로 간 여행이었습니다. 우리 딸은 생애 처음으로 일출을 보았습니다. 1월 1일은 아니었지만, 비록 구름사이에서 떠오르는 태양이었지만 나름대로 뜻깊은 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우리가정에 찬란한 행복이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폰카로 찍었는데 화질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간단한 외출에는 무거운 카메라는 잊어도 될듯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아서 앞으로 많이 애용해야 겠어요. ^^
춘천 다녀와서 3일 지나고 다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방학이 왜 그렇게 아쉽던지요. 이번엔 지난번 가려고 하다가 숙소가 없어서 포기했던 담양이 목적지였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담양'이 나와서인지 연우도 자기가 아는 곳이라고 좋아했습니다. 세시간 정도를 달려서 목적지인 '죽녹원'에 도착했습니다. 엄청나게 더운 날씨였지만 대나무 숲 속은 시원했습니다. * 죽녹원 죽녹원에서 세 시간 정도를...
둘째날은 '에니메이션 박물관'에 들렀다가 근처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에 갔었습니다. 박물관은 연우가 엄청 좋아했고,' 아침고요 수목원'은 남편이 좋아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12시가 넘었더라구요. 여행도 체력이 받쳐줘야 하는것 같아요. 운동 열심히 해서 더욱 열심히 다녀야 겠어요. ㅋ * 에니메이션 박물관 - 주소 : 춘천시 서면 현암리 367번지 033)243-3112, 3266 - 입장료 : 어른 4,000원, 어린이 3,000...
지난 토요일에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방학내내 병원쇼핑 하고 다니다가 벌써 개학이 코앞이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남편이 '춘천'을 한 번도 못가봤다며 가고 싶어 했었거든요. '1박 2일' 코스로 여러군데 다니지 않고 딱 세군데만 들러서 왔어요. 토요일엔 '남이섬' 일요일엔 '에니메이션 박물관'과 '아침고요 수목원'에 들러서 왔습니다. 오랜만에 아무걱정 없이 신나게 놀기만 했더니 남편과 ...
그동안 사용하던 화장품 파우치가 운명을 다 한 관계로 새로운 파우치를 만들었습니다. 마침 펠트 자투리가 있더라구요. 비즈도 달아주고, 박음질도 해주고, 지퍼도 달아주니 제법 쓸모있게 만들어 졌네요. 뿌듯~
지난번 꽃이 피고 진 자리에 순을 따 주었더니 다시 꽃을 피워줍니다. 작지만 예쁜 꽃들이 조랑조랑 달려 너무 예쁘네요.
지난번 체육대회에서 같은 학교 동료가 찍어준 사진이다. 언제부턴가 사진을 찍으면 똑같은 모습이다. 가식적인 웃음, 벗어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