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으로 가는 사진!
사진이 좋아 닥치는 데로 찍으며 옛 추억도 더듬어 볼 수 있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50년전 도담삼봉 사진!
"50년전 도담삼봉 사진!
본인은 76년 경에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도취되어 며칠간 텐트를 치고 낚시를하였던 바 30년만에 다시 찾은 도담삼봉은 팔각정을 보수 한것 같았으나

당시의 모습을 그데로 간직한체천애의 비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있다



당시 경비가 바닥나서 인근 채석장에서 2틀간 막노동을 하여 번 돈으로 먹거리와 낚시 재로를 해결해가면서 버티었던, 제게는 잊을 수없는 추억의 명소이다

이곳은 단양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섬을 말한다. 푸른 강물 가운데 우뚝 선 기암괴석이 모두 남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데, 가운데 봉우리가 가장 높고, 큰 봉우리 허리쯤에 수각(水閣)이 있어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망루 구실을 한다. 조선왕조의 개국 공신인 정도전(鄭道傳)이 이곳 중앙봉에 정자를 짓고 이따금 찾아와서 경치를 구경하고 풍월을 읊었다고 하며,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고 한 것도 도담삼봉에 연유한 것이라고 한다. 충주댐의 완성으로 약 1/3이 물에 잠기게 되었지만, 월악산국립공원에 이웃하여, 수상과 육상교통이 개발됨에 따라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2008년 9월 9일 명승 제 44호로 지정되었다.



이사진은 1959년 경의 도담삼봉 전경입니다 나룻배/초가집/강건너 풍경이 너무도 정겹습니다 (이자료는 저의 처가 집안에 보관중인것입니다)



현재의 모습= 당시 강건너 초가집들이 지금은 지붕을 개량하였고 없었던 전봇대가 보입니다



지금은 관광명소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유람선과 모터보트가 이곳을 찿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있습니다



삼봉 측면에서 촬영한것입니다























북동쪽 측면입니다























거북 바위입니다



이곳은 당시 장사꾼들이 배를 데고 하루 밤씩 묵어가던 장소였답니다







가운데 봉우리 정상에 한쌍의 재두루미가 동양화를 연상케 합니다







유람선을 타고 한바퀴 돌면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다시한번 감탄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이곳 훼손되지않고 자손만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료보기

http://blog.daum.net/ktw5566



주의: 혹시스크렙해가시 더라도첫번째 50년전 사진은 이미지 훼손이나 변경을 하시면 안됩니다^^*

사진정보

제조사
모델
셔터 속도
조리개값
ISO
촬영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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