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것도 좋지만 입맛을 다실 수 있는 것이라면 더 좋을텐데, 제 손으로 농사를 짓거나 어장일을 하지않는 얼치기 시골살이다보니, 이웃이나 블로거 이웃에 신세를 져도 갚을 길이 없으니, 조금이나마 있을 때 나누자 싶은 게 김장김치이기에 흑백의 경아씨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경아씨의 오늘 고백이 제가 보낸 문자로 많이 웃었다고 하더군요. "경아야 김장했는데 김치 가꼬 갈래?" 엄마가 딸에게 하듯이, 언니가 동생에게...
11월 28일, 부산에서 학교를 다니는 조카가 심야버스를 타고 왔으며, 수능고사 발표를 기다리는 조카도 왔습니다. 예전의 모내기철만큼 김장도 많은 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김장을 하지않는 가정이 있기도 하지만, 우리는 기본 네 집과 밖으로 나가야 하는 김치가 있기에 올 해 김장은 500포기가 조금 넘었습니다. 동치미는 추위가 오기전에 담갔으며, 배추김치는 크게 두 번 나누어 김장을 했는데, 며칠전 첫 김장...
11월 26일 바른언론지 배포 후기 * 진실을 알리는 시민 경남 진해 - 용원팀* 2009년 11월 26일 (수) 오후 6시- 7시 * 봉사 참여 : 박성해 님, 밍키 님, 실비단안개* 용원 상가 : 한겨레50부, 경향50부. 지난주 사정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1월 19일 목요일 19일, 작은도서관 간담회 다음날로 간담회 참석자의 곤양 도솔사 방문과 김달진 문학관의 '시야! 놀자' 행사가 있었습니다만, 바른
2009년도 여성부 추가경정예산「여성단체공동협력사업」작은도서관 희망만들기 (경남 블로그 공동체)블로거 간담회가 경남 여성 새로일하기 지원본부(컨소시엄 참여기관 : 경남정보사회연구소) 주관으로 11월 18일, 마산 내서 대동이미지 아파트 다숲도서관에서 있었습니다. 간담회 후에 천부인권 님과 경남 소재 여성부 선정 23개의 작은도서관(파일 참고) 중에 간담회에 참석한 함안의 '도란도란 그림책버스도서관'을 방문...
진정한 여행가는 여행지의 풍경을 마음에 찍어 둔다고 하지만, 우리가 마음에만 담아 두기에는 세상의 많은 것들이 시시각각으로 변합니다. 1906.12.12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낙동강역(역이 낙동강 주변에 위치해서 붙여진 이름)은, 1962.12.20 현 소재지로 역사 신축이전하여 영업을 하다가 1997년 6월 1일 간이역으로 격하(삼랑진역에서 관리)되었으며, 2009년 5월 1일 무인역이 되었습니다. 낙동강역은 현재 한국철도...
경남도민일보 주최 블로그 강좌 안내입니다. 출처)http://blog.idomin.com/307 [강좌]2010 지방선거와 블로그의 역할 11월 블로그강좌는 7개월밖에 남지 않은 2010지방선거를 앞두고, 블로그가 선거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지를 주제로 잡았습니다.
작은도서관 블로거 간담회 2009년도 여성부 추가경정예산 「여성단체공동협력사업」작은도서관 희망만들기 블로거 간담회가 경남 여성새로일하기 지원본부(컨소시엄 참여기관 : 경남정보사회연구소) 주관으로 11월월18일, 마산 내서 대동이미지 아파트 다숲도서관에서 있었습니다. 그동안 경남지역 블로그를 통해 작은도서관 기사를 대했지만, 큰관심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되지않는 이유는(^^) 우리 지역에 작은도서...
지난 8월 삼랑진에 다녀온 후, '삼랑진, 가는 날이 장날이었다' 의 글에 일본식집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댓글란에 그 집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분이 댓글을 주셨습니다. "위에 있는 오래된 일본식 2층집에서 실제로 초등시절을 보냈던 사람입니다. 우선 삼랑진의 지역적 특징(경부선과 경전선이 갈라지거나 합쳐지는 곳)으로 일제시대에 많은 일본관리들이 거주했던 곳이라 많은 일본식 집들이 많습니다. 특히 삼랑진역 앞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