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자랑인 천만송이국화축제에서 밤하늘을 수 놓고 있는 음악 분수쇼의 모습 Opening 음악과 소녀시대의 힘내 힘을 내라고 말해줄래 그 눈을 반짝여 날 일으켜줄래 사람들은 모두 원하지 더 빨리 더 많이 오 난 평범한 소녀인걸 바람은 자유로운데 모르겠어 다들 어디론지 하지만 힘을 내 이만큼 왔잖아 이것쯤은 정말 별거 아냐 세상을 뒤집자 ha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뿐인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 Yes, ...
성당포구에서 하룻밤을 유하고 이른 새벽에 제일먼저 마을을 나선다. 아직 어둠이 깔린 마을길을 벗어나 지난 밤에 눈여겨 봐 두었던 강가로 갔으나 아직 어두워 사진 찍기가 힘들다. 마을의 상징인 포구의 황포돛배의 모습 이른 새벽 강가의 모습 나 홀로 산책을 즐기기엔 최적이다. 어디로 갈까? 포구쪽이 아니라 저 위쪽의 다리로 향한다. 어둠이 깔린 길을 걷다보니 어느덧 새벽을 알리는 붉은 기운이 동쪽하늘에 나타나기...
은해사의 이곳저곳 돌구멍절의 중암암, 백흥암, 은부암, 은해사 등을 들러본 후 은해사의 마지막으로 국보 제14호가 있는 은해사거조암을 찾았다. 입구는 진입로공사 중이었으며, 절 안에도 공사 중이었다. 거조암은 은해사의 산내 암자로서 거조암은 당초 거조사(居祖寺)라하여 은해사 창건보다 앞서는데 신라(新羅) 효성왕(孝成王) 2년(738) 원참조사(元참祖師)가 창건했다고도 하고 경덕왕(景德王)(742∼764) 때 창건했다고...
함라산의 둘레길에서 적당히 땀을 흘리고 맛갈나는 김치에 막걸리 한잔을 걸친 후 우리 일행은 오늘의 숙소가 있다는 성당포구로 향했다. 포구란 어떤 곳일까? 바다의 항구는 숱하게 많이 보아 왔지만 강에 위치한 포구를 본다는 것은 흔치 않는 일이기에 궁금했다. 마을의 역사는 고려에서 조선 고종 때까지 세곡을 조운하던 포구가 있었다 하여 성당창이 있던 곳으로 성당포(聖堂浦) 혹은 성포(聖浦)라 불리우며, 백제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