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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의 아름답고 행복한 블로그 삶이 숨쉬는 그 순간까지 자연을 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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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의 아름답고 행복한 블로그 삶이 숨쉬는 그 순간까지 자연을 담고 싶습니다.!!! |
1. 족도리 2-1. 잡선운족도리 2-2. 잡선운족도리 여기저기서 들꽃들이 자기와 놀자고
1. 꽃마리
1. 골담초 2. 꽃받이(꽃바지) 겨우내 삭막하기만 하던 아파트 화단에 서서히 봄꽃이 기지개를 펴고 있네요. 이렇듯 가까운 곳에도 많은 봄꽃들이 피어나고 있으니, 먼 산과 들로 나가질 못해도 자연은 가까운 곳에서 우리를 반겨주지요.^^*
작은명주실이끼 - 요즘 한참 삭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제목에 보면 '태동'이라는 제목이 자주 보이는데, 이것이야 말로 생명의 태동이 아닐지.... 큰꽃송이이끼 - 이끼보다는 초본류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모습이 꽃과 비슷해서 이러한 이름이 붙었지요.^^
봄전령이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을 때, 수수한 모습으로 자연의 한쪽을 장식하고 있는 선태식물(이끼)!!
1월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선태식물을 촬영하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등줄쥐에게 물려서 잡혀가는 이녀석이 보이더군요. 배고픈 등줄쥐가 동면중인 녀석을 잡아 온듯 했습니다. 제 움직임에 놀란 등줄쥐가 도망가느라 북방산개구리 놓아주자 이녀석은 느린 움직임으로 도망을 가긴 하는데, 얼마 움직이지도 못하고 쉬더이다.
오늘 오전에 잠시 한라산 어리목코스에 다녀왔습니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반갑게 맞이하는 하얀 눈꽃에, 감탄사만 연거푸 쏟아지네요. 올해 처음 구경하는 눈꽃인지라......
1. 바위에 착생해서 자라는 모습 2. 전체적인 확대 사진 3. 잎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