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일 동안 숙취해소를 위해 짬뽕집을 찾았으나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실패만 해 오다가 제대로 숙취를 해소해 보고자 지인들과 한마음으로 군산 방문을 계획, 새벽 4시까지 달려준 전 날의 숙취를 위해 군산으로 향했습니다. 이왕 군산까지 가는 것. 이왕이면 수송반점까지 계획을 잡았으나 거기까진 가 보지 못하고 복성루에 그치고 말았지만 그래도 모두 만족! 역시 복성루란 최고란 칭찬을 아까지 않았답니다. 전에 비해...
일산에서 뭐니뭐니해도 맥주 맛이 좋기로 으뜸가는 곳은 백석동에 위치한 바글즈인 듯 합니다. 라페스타나 웨스톤돔 안에 많은 술집과 밥집들이 밀집해 있어도 맥주 맛집으로 추천해 줄 수 있는 집은 극히 드무니 풍요 속의 빈곤 이랄까요? 멀리서 찾아온 지인에게 괜찮은 집으로 소개 할 맥주 집으로 여러 종류의 국산 및 외국산 맥주 맛이 유난히 좋기로도 일산에선 소문이 적지않고 안주 또한 공들여 내는 집이라 종종 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