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플라스틱코리아 - 대한민국 짝짝짝짝
국내외 플라스틱 관련 자료와 뉴스를 사진과 함께 ~~~~
 드라이빙 유 에코, 에너지...
드라이빙 유 에코, 에너지...
드라이빙 유 에코, 에너지 효율 극대화



독일 Friedrichshafen에서 10월 13일부터 17일 까지 열린 올해의 FAKUMA 전시회는 에너지 효율성이 이전과는 달리 가장 중요한 주제로 떠올랐음을 다시 한번 보여 주었다. “Driving you eco” 라는 테마와 함께 엔겔은 최신의 에너지 절약 컨셉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그 제안은 굉장히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전시회 하이라이트는 엔겔의 새로운 바이퍼로봇 시리즈, 새로운 에코드라이브를 장착한 엔겔의 victory160 과 마찬가지로 에코 드라이브를 장착한 “작은” Duo pico 시리즈였다.

380㎡ 공간에서 전시된 에너지 절감 사출성형 컨셉- 이것이 바로 FAKUMA 2009 에서의 엔겔이었다. “Driving you eco” 라는 미션으로 관심은 에너지 최적화 및 역동적인 드라이브 시스템에 집중 되었다. 그 중심에 서있는 것이 바로 새로운 스피드 제어 에코드라이브 시스템이었다. 에코드라이브 시스템은 새로운 엔겔 victory160과 엔겔 duo pico500 에 적용되었다. 그리고 최신의 새로운 시리즈 로봇인 바이퍼 로봇이 엔겔의 시스템 경쟁력을 부여하였다. 또한 엔겔은 이번 전시회에서 완전 전동 방식의 엔겔 e-motion T medical 과 엔겔의 고속 작동을 구현하는 스피드 시리즈를 통해 전시회를 장식하였다. 엔겔은 명확하게 표시되는 기계마다의 상대적인 에너지 특성을 Euromap 60 가이드 라인을 통해 유일하게 제공한 회사이기도 했다.



엔겔 에코드라이브. 에너지 효율성 개혁FAKUMA 2008에서 처음으로 소개되었던 하이브리드 엔겔 e-victory 였지만, 새로운 에코드라이브 시스템은 완전 유압 방식의 엔겔 victory 시리즈와 투플레이튼 방식의 엔겔 duo pico 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에코드라이브는 스피드를 요구하는 기계의 개별 동작들을 서보모터를 통해 혁신적으로 드라이브하는 시스템이다. 다시 말해서, 드라이브는 비 가동중일 때 에너지 소비를 떨어뜨려 기계가 실제로 동작 중에만 가동이 된다.



에코드라이브의 장점은 특히 엔겔의 타이바레스 기계인 victory 및 e-

victory 에서 적용 시 최고의 빛을 발한다. 일반적인 비동식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유압식 기계와 비교하여 에코드라이브 시스템은 기계가 동작중이지 않을 때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다. 이전의 유압 드라이브는 시스템을 통해 오일을 끊임없이 토출시킨다. 게다가 고정적인 모터 및 펌프의 활성화 동작으로 인해 증가된 에너지 소비가 불가피하다. 왜냐하면 끊임없는 활성화로 인해 오일 온도가 상승하게 되며, 이를 적정한 수준으로 맞춰주기 위한 냉각수 요구량 또한 증가 되는것이다. 특히 작동유 온도의 상승은 에너지 효율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핵심 지표 중 하나이다. 에코드라이브를 통해 몇몇 기종의 victory 기계 시리즈는 더 이상 오일냉각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간단히 말해 에코드라이브를 통해 기계는 덜 뜨거워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당연히 크린룸을 운영하는 곳에 또 다른 장점을 제공하게 된다.서보유압과 함께 적용되는 전동 사출 장치는 추가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유압이 작동하지 않는 동안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게 되며, 이것은 매우 향상된 에너지 소비 절감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그리고 기본 동작인 형체력 잠금 동작 시 에코드라이브의 효율 장점을 살릴 수가 있다. 이것은 형체력이 형체 시스템내부에서 상승 되고 체크밸브에 의해 유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형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소비되는 에너지가 없어지는 것이다. 요약하면, 에코드라이브를 장착한 엔겔 victory 기계를 통해 일반적인 유압식 기계 대비 최대 70%까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추가적인 장점들은 아래와 같다- 소음 최소화- 최적의 성능 구축- 실제로 같은 출력을 내는데 적은 전력 사용- 완전 전동식 수준의 에너지 소비. 특히 금형에서 유압코어를 필요로 한다면 특유의 장점 발휘



엔겔 에코드라이브는 또한 엔겔 Duo 기계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대형 기계는 다른 프로세스 상황으로 인해 가변 펌프가 채택된다. 그것은 더 안정화된 압력제어를 제공 할 것이며, 특히 보압시간이 길어질 경우가 해당 될 것이다.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에코드라이브를 장착한 Duo기계는 특별한 오퍼레이션 소프트웨어가 공급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특정 압력하에서 어떠한 스피드를 적용할 때 최적의 rpm 수치가 있게 된다. 최적화된 펌프는 각도를 돌려 최적의 효율성을 찾게 되는 것이다. Duo기계는 최대 55%까지 에너지 소비를 절약할 수 있다.



Veni. Vidi. Viper- 새롭고 강력해진 로봇



에코드라이브 외에, 엔겔은 FAKUMA 전시회에서 또 다른 하이라이트 포인트가 있다. 새로운 바이퍼 로봇 세대가 그것이다. 최적의 안정성 및 역동적 동작, 좁은 설치 면적과 조작자 편이 조작장치가 바이퍼의 특징 들을 알려 준다. 훌륭한 소프트웨어의 탑재를 통해 더욱 빠른 사이클 타임 및 향상된 생산성과 로봇 수명 연장 또한 보증한다. -최적의 가속동작 적용-축의 길이가 연장이 되더라도 구조물에서 발생되는 진동 감소-로봇 동작 최적화를 통해 에너지 소비는 적은 반면 최대의 생산성 발휘



가속화 및 속도를 스스로 최적화 작업 하여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그로 인해 불 필요하게 기계 부품에 스트레스를 적게 줄 수 있다. 생산의 한 부분으로서 또는 로봇 개별 솔루션으로라도 엔겔 바이퍼 로봇은 최적의 효율성을 알리고 있다. 바이퍼 40모델은 곧 적용 가능하며, 모델 20, 60은 2010년 초경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올해의 FAKUMA 전시회를 통해 엔겔은 다시 한번 완전한 솔루션 제공을 보였으며, 특히 고성능 에너지 최적화, 효율성 개선 측면 에서 인상을 심어 주었다. 전시될 4대의 혁신적인 기계들과 바이퍼 로봇은 그 충분한 증거를 제시했다.



엔겔 e-motion 310/100T



엔겔은 다시 한번 시스템이 포함된 경쟁력 있는 완전 전동 엔겔 e-motion T기계를

전시 하였다. 사이클 타임 6초에 불과한 PP로 생산된 피펫팁은 생산된 이후 카메라에 의해 검사를 받고 선반 위에 캐비티 별로 분류되어 적재 되었다. 또한 기계는 Feuerthalen/Switzerland의 Tanner Formenbau AG 사에서 제작된 32캐비티 금형과 Egen/Germany의 Waldorf-Technik사에서 제공한 자동화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다. 바렐 및 노즐 부위의 석션으로 크린룸 내의 열 발산을 최대한 줄 일수 있도록 하였다. 더욱 특별한 것은 타이바 및 토글레버 덮개에 그리스 주입이 불 필요하며, 그로 인해 당연히 청결 상태를 더욱 유지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엔겔 e-motion medical 시리즈는 최대의 성능과 청결함을 조합한 결정체 이며 최대형체력 500톤 까지 시리즈로서 이용 가능하다.



엔겔 Speed 180/55



엔겔 Speed 기계에서 생산된 기내용 컵은 Naefeld/Switzerland의

Glaroform AG사에서 제작된 4캐비티의 금형을 사용하였다. 동시에, 컵은 인몰드 라벨링을 이용하여 장식 되었다. 특별한 점은 라벨이 컵과 같이 Polystyrene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은 컵에 시각적인 강조없이 라벨 부분을 깨끗하고 투명하게 보이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도전과제: 일반적인 PE, PP라벨 보다 살 두께 및 강성이 증가되어 취급하기가 더 어려웠음. 이번 전시회에서 berengstringen/Switzerland의 Bech Automatisation에서 제공된 고속 핸들링 로봇이 설치되어 있다.



엔겔 duo 3550/500 pico ecodrive FAKUMA 쇼에서의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에너지 절감 에코 시스템인 속도제어 펌프 및 전동 스크류 드라이브를 장착한 엔겔 Duo pico 이다. 이 기계는 BMW 사의 오토바이 헤드라이트 하우징 제품 생산을 시연 하였다. 해당 금형은 Wieselburg/Austria의 ZKW/ZIZALA Lichtsysteme GmbH 의 것을 사용 하였다. 본 제품은 유리강화 30%를 포함한 PP를 사용 하여 사이클 타임이 47초에 불과 하였다. 제품 취출 작업은 엔겔 ERC 33 로봇에 의해 진행되었다. 엔겔의 최대 경쟁사들 대비 엔겔 Duo pico는 에너지 소비를 25% 절약 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Ecodrive 옵션은 최고의 에너지 소비 절감을 가져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에너지 절약 기술 측면에서 보았을 때 완전 전동식 기계와 비슷한 범위에 속하게 되는 것이다.



엔겔 victory 750/160 tech 에코드라이브타이바레스 시리즈에서 엔겔은 에코드라이브를 장착한 새로운 160톤 모델을 전시하였다. Victory160은 150톤 사이즈를 대신하고 더 넓은 공간 및 큰 형체력을 제공 할 수 있다. 포스 디바이더를 포함하고 있는 플렉스링크 (고정밀 형판 평행도 제어 및 금형에 최소의 마모를 발생 시키는 특허 시스템)를 장착한 기계는 역동적이며, 현대식 설계에 의해 제작 되었다. 또한 FEM(Finite Element Method-유한 요소법) 최적화 작업은, 부품이 강성을 개선함에도 불구하고 경량의 무게를 유지 할 수 있게 하였다. 게다가 극도로 향상된 드라이 사이클 시간은 상당한 에너지 절약을 의미한다. 중요한 것은 victory160 이 서보유압 에코드라이브를 장착한 첫 번째의 완전 유압식 사출 성형기계라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엔겔은 PP 베어링 블록 생산을 전시했다. Flawil/Switzerland의 Buchler Werkzeugbau AG 사에서 제공한 드롭 코어가 있는 16캐비티 금형을 사용 하였다. 제품의 사이클 타임은 16초에 불과하며, 엔겔 ERC 23로봇에 의해 제품과 스프루가 콘베이어 벨트에 적재 되었다.



성공적인 위기 극복내구성을 갖춘, 에너지 효율성과 파워풀함. 엔겔에서 제공되는 합리적인 기술적 솔루션은 현대 사출성형기계 설계에 있어 효율적으로 이러한 요구들이 조합 되도록 한다. Friedrichshafen에서 올해 진행된 FAKUMA 전시회에서 엔겔은 에너지 효율성 분야에서 최신의 개발기술을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엔겔은 고객들이 리스 및 대출등을 통해 계획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분야에서 돕고 있다. 엔겔의 성공은 회사의 정책을 정당화 한다. 2009년 초기 6개월 동안 생산정책 및 광범위하고 이득이 되는 서비스를 통해 시장 점유율에서 증가를 보였다. 유럽에서 30%, 북미에서 15%, 아시아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 이번 위기 이후 최고의 상승세에 도달하진 않았지만 안정화 되는데는 약간의 시간이 걸릴 것이다.- 투자 분위기가 눈에 띄게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것은 회사의 입지를 잘 다지고 시스템을 개발하고 강화시켜 회사의 존재 가능성에 위기를 느끼지 않고 살아가게 할 것이다. 여러분들이 고객들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행동한다면, 위기를 극복하게 될 것이다.” 라고 엔겔의 CEO Dr. Peter Neumann은 말했다.



한국엔겔기계(주)

전화 : 031-610-0215

사진정보

제조사
모델
셔터 속도
조리개값
ISO
촬영날짜
  • 드라이빙 유 에코, 에너지...
  • 빅트렉스, 새로운 내마찰 ...
  • Milliken’s new clarifyi...
  • 랑세스, 친환경 공정 기반...
  • 제주도 가족 여행 사진-8
  • 제주도 가족 여행 사진-7
  • 제주도 가족 여행 사진-6
  • 제주도 가족 여행 사진-5
  • 제주도 가족 여행 사진-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