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금산 보리암 남해대교 자연의 조각품이라고 하는 금산은 신라 초 원효대사가 금산을 찾았을 때 갑지기 서광이 비춰서 보광산이라 부르게 되었고 이후 고려말 이성계가 입산하여 백일기도로 영험을 얻어 조선을 세우고 그 은혜에 보담하고자 산 천체를 비단으로 두르려 했으나 신하들이 비단 금자를 붙인 금산이라는 이름을 내리는 것이 좋겠다하
"금호정화습지원" 위치 : 영덕군 강구면 금호리 979번지 이 금호정화습지원은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된 방류수를 자연적인 정화방법으로 재처리한 후 영덕의 젖줄인 오십천으로 방류 시킴으로서 오십천의 수질개선을 도모하고 수질정화식물을 통한 수질자정작용으로 맑은 물로 정화되어 가는 과정을 체험 할 수 있는 곳으로 자연학습장과 생태공원으로 활용하고자 오십천자연형하천정화사업으로 2004.3~12월에 조성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