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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 미니홈피 의 영화!...
김남길 미니홈피 의 영화!...
낭중지추(주머니속의송곳)..이제야 빛나는 아까운 배우,

열정적인 김남길 이 사랑(?)한 영화!

저주받은 걸작, '아비정전'




<사진출처: 김남길_미니홈피>



>> 김남길 미니홈피 보기





그의 미니홈피 제목 footles bird

너무 쿨(?)한 그의 미니 홈피! 너무 쿨하다 못해..썰렁한 그의 미님홈피..

이름 또한 예전 예명, '이한'으로 등록되어있었다. 내게 비밀번호 만 알려준 다면...공짜로 환상적으로 관리 해 줄 터인데!

현재 가장 핫(hot)한 시대의 아이콘... 비담, 김남길의 미니홈피가 이리도 썰렁하다닛!

꾸며주소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솟아 올랐다.












그의 홈피 대문글




There is a footless bird in the world.

The bird flys about...get tired then always have a rest in the wind.

He settles down on the ground just once in his whole life.

That's when he dies.



오홋! 영어울렁증을 이기고 어렵게 해석해 보니.. 익숙한 글귀가 아닌가!








'아비정전' 마지막 대사




"발이 없는 새가 있다.

늘 날아다니다가,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다. 평생 한번 땅에 내려오는데, 바로 죽을 때라고 한다."



이 촌철살인의 대사!!!

영원히 잊지못할 1분의 추억

아비가 죽고 마지막에 나레이션 처리 되었던..'발 없는 새'



<사진출처: 네이버_영화>





류덕화:경찰관,선원역

<사진출처: 네이버_영화>





장국영:아비 역,장만옥:수리진 역

<사진출처: 네이버_영화>



'아비정전'은 국내에서 장국영의 '맘보춤'으로 더 유명한 작품이고,

개봉당시엔 왕가위 감독, 장국영,유덕화,장만옥,장학우,양조위 등

걸출한 감독,배우 의 이름 값 에도 못 미친 흥행참패의 영화 이다.



이 영화는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야 재조명을 받은

'저주받은 걸작' 이라는 표현이 오차없이 걸맞는 그런 영화이다.



어릴적 혼자 집에서 dvd로 본 기억이 있는데..

어린 마음에도 참 감각적인 대사가 많다고 생각 했었고.



아비가 죽어가면서 나레이션 처리된...

'발 없는 새' 이야기를 들으며 참 불쌍하고 슬프다고 생각했었다.

10대 때 읽은 어린왕자와 20대,30대 때 읽은 어린왕자가.... 다르듯이,



성장후, 아비정전을 다시보고...'발 없는 새'이야기를 재 접하면서...

슬프기도 하지만..어떤의미 에선, 참 열정적 이구나 라고 느꼈다.

평생을 쉼 없이 날다가 마지막에서야 쉬는 그런 새...



빛나는 배우 '김남길' 그런 열정을 나타내고자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을

'아비정전'의 한부분 '발 없는새'로

표현한것이 아닐까!

사진정보

제조사
모델
셔터 속도
조리개값
ISO
촬영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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