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벽 6시 어김없이 자명종은 울린고혈당치 100에서 120 사이를 오가고 혈압110-120/60-70 맥박수 60-70정말 기분좋은새벽이다 어제밤 10시에한 검사수치도 정상이다 정말 째지게 기분 좋은새벽이다매일매일을 조마조마 하게 밤 10시 새벽 6시에 내 주인의 검사 수치를본다 2008년 한해 를 당뇨 후유병 으로고생한 내 주인큉~한 눈자위를보며 돌아서 먼 하늘을 보았는데 퇴원한지 석달을 접어들어도 아직 괜찮다 혈색도 좋고 ...
제가 소속되어있어 활동 중인 기관 입니다 지금 다음 아고라에서 한끼의 식사기금 모금 청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서명이 모여 모금 후원이 결정되면캄보디아의 아이들이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모금이 진행될 것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여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신 후 서명에 꼭 참여해 주십시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57811
2007년 8월1일에 시작해서 21일에 끝난 무모한 도전기를 끝내며 깊은 생각속으로 빠�다 손자놈에게 약속한 나미비아의 펭귄,홍학 .페리칸 아무것도 보여주질 못했다 지구 동쪽끝에 살고있는 나는 사진으로만 볼수있는 페리칸들의 모습과 동물원에 가서나 볼수있는 훌라맹고새 <홍학>를 남편과 3년전에 케냐의 락후루에 갔을때 보았다 바다같이 넓은 소금호수 가득 모여 물속으로 부리를 넣고 먹이를 찾다가 종종 대며 ...
에토샤 국립 공원에서의 2박 3일은 그야말로 환상 그자체이다 짙은 어둠을 뚫고 자동차로 나간 야간 사파리는 긴장속의 환희라고 표현 하고싶다 자동차로 느릿느릿 조용하계가다 역할 정도의 피비릿내가 나면 운전사는 쉿~~ 조용히 하시요 작은 손전등 불빛속에 관경은 널부러저있는 얼룩 말의 사체의 배를 하이에나가 뜯고있다 배밖으로 쏟아저 나와있는 내장들을 하이에나는 사람의 접근도 아랑곳 하지않고 얼굴 가득히 피...
에토샤 국립 공원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물들의 낙원 에토샤 국립공원 대략 5000 제곱 km의 드넓은 저지대의 늪은 안탑갑게도 점점 사막화되어가고있다 낯과 밤을 몇일을 달리고 달려 찾아온 에토샤 국립공원 마른 나무 가지를 부러뜨려 잎을 먹는 어마어마하게 큰 코끼리 가족이있고 멋진 갈기 끝에 바람을 달고 한쪽 방향으로 내 달리다 낮선 이방인을 호시김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얼룩말들이있고
황당과 허무 앞을 분갈할수없이 세차게 불어오는 모래바람을 뚫고 달리고 달려 스와쿠 문드로 달려간다 그곳에 가면 펭귄이있고 홍학이있고 유람선을 타고 선산 관광을 즐길수 있다는 스와쿠 문드로 간다 시간이 갈수록 비행기로 갈걸 하는 후회가 든다 어둠이 대지위를 덮기시작 하면서 사방은 분별할수없을만큼 칠흑같은 어둠뿐이다 앞에도 뒤에도 우리가 타고가는 차 외에는 없다 내눈이 허락하는 범위안에서 그어떤 불빛...
황당과 허무 앞을 분갈할수없이 세차게 불어오는 모래바람을 뚫고 달리고 달려 스와쿠 문드로 달려간다 그곳에 가면 펭귄이있고 홍학이있고 유람선을 타고 선산 관광을 즐길수 있다는 스와쿠 문드로 간다 시간이 갈수록 비행기로 갈걸 하는 후회가 든다 어둠이 대지위를 덮기시작 하면서 사방은 분별할수없을만큼 칠흑같은 어둠뿐이다 앞에도 뒤에도 우리가 타고가는 차 외에는 없다 내눈이 허락하는 범위안에서 그어떤 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