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마음을 깨우는 이슬 / 물방울 영롱하게 내 마음에 비추어 내리면... 이 작은 행복에 만족하리니...무엇을 향한 마음,욕심 옆자락에 슬며시 내려 놓으면...그 후에는 무엇에도 ?는 없을지니...바보처럼 나는 이제서야 알았네...잠시 침묵 그리고 평화로움...이게 모두일진데..지금에야 깨달았네...마음을 깨우는 이슬의 속삭이는 소리를... 글/ 윤경희
양계숙_동백섬의 일기 Dong Back Island's diary_캔버스에 유채_90.9×90.9cm_2009 지금 이 나라를 읽는 코드는 미디어법의 직권상정과 천성관 낙마, 4대강 개발반대입니다. 검찰총장 후보자의 낙마와 더불어 검찰은 보복을 위한 수사에 착수해 빈축을 샀습니다. 미디어법을 직권상정하겠...
'윤 갤러리' 홈바로가기 http://www.yungallery.com/ 내가 가끔 가는 곳이다. 번잡함을 몹시나 싫어하는 나, 하지만 이곳을 가면 발길을 멈춘다... 봄은 왔는데.. 입을 옷가지가 없다. 메이커를 딱히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만원짜리를 사도 까다로워.. 내 철판 지갑 열려면 365일 걸린다.ㅎ~ ^-^: 그래 뭘 사서 후회한 일이 좀처럼 없다. 다음에 그 가게에 가면.. "응, 그 까다로운 언니 왔네" 하면서 나를 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