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여중고에서 15년째 근무중인 DSLR을 취미로 하고, 바둑을 즐겨두며, 학생들에게 직독직해법을 가르치기위해 동영상및 교재개발을을 집중적으로 하면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두딸아이의 아빠입니다. 사람든 서로 어울려살면서도 그 속에서 많은 가시에 찔려야 하는 운명을 타고 났으며 그 가시에 익숙해 질때에야 이 세상을 잊을 수 있다는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입니다.
어둔 밤이다.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 오랫동안 지속되는 어둔 밤이다. 캄캄함 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아무것에 의지 할 수도, 희망을 가질 수도 없다. 다만 숨이 붙어있는한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목숨을 달고 사는 한 아무런 희망도 없이 그냥 살아가고 있다. 어둔 밤속에서 언젠가는 다가올 진정한 밤에 대한 두려움에 나는 떨고 있다. 그 밤을 맞기 전에 겪어야 할 고통에 대해 두려움에 전율하고 있다.
안강여중의 과학(생물) 담당 선생님 입니다. 제가 사진을 한창 찍을 때 현관에서 학생과 대화하는 중에 잠시 이름을 부르자 저를 쳐다보며 웃으시는 모습이 참 멋져 보였습니다. 그래서 몇 장을 올려 봅니다. 늘 자상하고 유머와 진지함을 함께 갖추신 존경받을 만한 선생님입니다.
영수야 잘 있지? 두서없이 영어 작문문제 하나 물어보자. 강이 넘치다는 the river overflows. 그런데 어느 곳을 여행하다가 강이 범람할 것처럼 수위가 높은 걸 보았어. 그 곳에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은 거야. 물론 영어로. 저 강이 안 넘치나? 이 질문을 그냥 "Does the river overflow?" 이렇게만 하면 되나? 좀 뉘앙스가 아닌 것 같애. 좀 적절한 뉘앙스의 표현은 없을까?
최근 저작권법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내 블로그에도 저작권이 걸린 사진이나 동영상이나 글을 충분히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혹시 그러 내용을 발견하면...즉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진을 취미활동으로 하고 있으니 제가 찍은 사진을 올릴 생각입니다. 그러나 인터넷 상에 떠돌아다느니는 자료들을 일일이 저작권법에 걸리는지 안걸리는지 알길이 없네요. 혹시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