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나들이
인기명산 200산을 걷고 있습니다.
 인기명산 50위 무등산 걷기
인기명산 50위 무등산 걷기
무등산 [無等山]1,187m



광주광역시 동구, 북구, 화순군 화순읍, 이서면, 담양군 남면에 경계하며 인기명산 100 50위(한국의산하 1년간 접속통계에 의한 순위)에 선정된도립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은 광주, 전남 도시민의 휴식처이자 사계절 산행지이다.

10-11월의 억새와 단풍 테마산행으로 많이 찾고, 이른 봄 봄맞이 산행지로 인기 있다.





들머리를 둔병재에서 안양산으로 오르기 시작한 발걸음을 난감하게 만든것은 안양산 휴양림 관리인들이였다

들머리 모든길을 울타리로 막아놓고 휴양림으로 통과하도록 했다..........ㅠㅠ

스쳐가는 통행료 징수





푸른나무 한그루 찾아보기 어려운 무등산의 전체적인 산세는 산줄기와 골짜기가 뚜렷하지 않고 마치 커다란 둔덕과 같은 홑산이다.







뒤에 보인는 넓다란 광장이 중머리재.............그뒤로 이어지는 능선이 새인봉에서 올라오는 길이다







안양산에서 바라본 무등산 풍광

무등산의 3대 절경으로 입석대,서석대,그리고 규봉암 옆의 광석대를 꼽으며 이 세 명승을 무등산의 3대 석경(石景)이라 부른다









나무 한그루 없는 산 능선에서거센 바람 만나면 어이 피할꼬.............





해발 1,017m에 위치한입석대

무등산의 대표적인 명물로 5각에서 8각의 돌 기둥이 마치 사람이 일부러 세워 놓은듯 반달의 형태를 그리며 서 있다.



하얀눈이 뿌리던날 무등산을 올랐다

입석대의 아름다움에손가락 시려운줄 모르고 디카를 움켜지고 있었던 그날!









높이 10~15m의 석주 수십개가 신전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하며 남쪽을 향해 서 있는 모습은 아무리 보아도 신비스럽다.















빛고을 애향의 도시 광주 사람들답게 무등산 사랑이 남다른것 같았다

늦은 오후 이건만광주님들은 시간에 게의치 않는듯 오르고 오르고

정~~~~~~~~~~말 무등산에 대한 사랑의 열정을 실감할 수 있었다





천왕봉은 군사지역으로 통제되었다.................







서석대

서석대는 입석의 군상이 서쪽으로 늘어서 있고 해질녁이면 노을이 반사되어 수정처럼 빛난다고 한다.

무등산을 다르게 서석산이라 부르는 데에는 이 서석대에 기인한 것이라고 한다.







은빛 물결 넘실대는 억새 평원...........중봉에서 장불재까지..........내가 쫌은 늦었지만 단풍이 물들무렵 이곳 역시 광주님들의 사랑 듬뿍 받았을게다





서석대











15년전 물한병 들고 규봉암으로 무등산을 한바퀴 돌다 엄지 발톱에 까만 물 들이던 때의 모습입니다

..............그립습니다

사진정보

제조사
모델
셔터 속도
조리개값
ISO
촬영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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