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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
기자: [김태국] 래원: [본사소식] 발표: [2009-10-26 오후 4:28:31] 클릭: [ 109] 나도 한마디: [ 0] 상해에 대하여
기자: [김태국] 래원: [본사소식] 발표: [2009-10-20 오전 10:00:19] 클릭: [ 233] 나도 한마디: [ 0] 10월 5일, 연길에서 함께 떠났던 전광훈씨가 불시로 몸에 열이 오르고 머리가 아파 이틀동안 휴식했지만 낫지 않아 귀가결정을 내렸다. 신종플루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진 시기라 병원에 갔다가는 보름씩 격리관찰될 가능성이 크다는것이 주요한 원인이였다. 하여간 둘이서 하던 일을 혼자서 하게 되였다.
기자: [김태국 전광훈] 래원: [본사소식] 발표: [2009-10-04 오후 1:27:32] 클릭: [ 212] 나도 한마디: [ 0] 성양제2실험중학교는 입구부터 축제분위기다. 중화인민공화국창건60돐을 맞는 경사스러운 날, 기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청도의 거리를 답사하려고 맘을 먹었다. 그런데 대회 조직측으로부터 전화가
기자: [김태국 전광훈] 삼성제침문등분사 김영기 부총경리를 만나 대구 태생인 한국사람 김영기를 만난것은 한국회사에서 일하는 조선족들을 만나기위해 문등에 간 28일 오전, 늘 얼굴에 웃음을 띠우고 말 한마디 토 하나까지 빈틈없는 50대중반의 김부총경리는 기자의 이번 순방취재에 대한 설명을 듣더니 무척 반가워하면서 참 좋은 일을 한다고 말하는것이였다. 문등에 온지 7년이 되지만 회사를 집으로 삼고 열심히 일해가...
기자: [김태국 전광훈] 25일 온 하루 취재하고 새벽까지 기사를 쓰다나니 아침 늦게 눈을 떴다. 아침 8시가 되니 강만덕사장으로부터 문안전화가 걸려오고 오늘 일정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오전에 허지환총경리를 취재하고 오후에는 연태의 조선족녀성기업인들을 소개할거란다.
기자: [김태국 전광훈] ㅡJC상업무역유한회사 김희옥 동사장을 만나 길림성 훈춘 경신에서 태여난 김희옥은 훈춘림업국 경영처 산하의 회사에서 부기원 겸 회계로 일하다가 집식구들이 한사코 반대하는것도 뿌리치고 1993년 29살의 나이로 연태 모 회사의 초빙에 응하여 낯설고 물선 연태땅에 선뜻 발을 들여놓은 도고한 녀성이다.
기자: [김태국 전광훈] -연태강산유압기계유한회사 허지환 총경리와의 인터뷰 길림 반석현 태생인 허지환(50세)씨는 지식청년으로 농촌에 내려갔다가 1978년에 군에 입대, 18년간 군대에서 복무하면서 중교 부퇀급간부로 사업하다가 1995년에 지방의 좋은 직장에 발령을 받았다고 한다. 당시 그의 안해는 수도강철동성회사가 반석으로부터 연태로 이전하면서 1993년에 이미 연태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기자: [김태국 전광훈] 연태개발구에서 중한합자로 성공한 기업중의 하나가 바로 연태우신과기(과학기술)유한회사다. 이 회사의 리사로 있으면서 부총경리를 맡은 연길사람인 리룡식씨는 일본류학까지 다녀온 고급공정사로 1999년도에 관내에 들어왔다. 연태우신과기(과학기술)유한회사 리사, 부총경리 리룡식씨.
기자: [김태국 전광훈] 연태인동화재생자원유한회사 강만덕 총경리. 흑룡강성 가목사시 농촌마을인 금성촌에서 태여난 강만덕은 어린 시절 신분이 지주로 획분되였던 할아버지때문에 남들의 《눈총》을 받으며 그닥 유쾌하지 못한 동년시절을 보내였다. 청년시절도 계급투쟁의
기자: [김태국 전광훈] 9월 23일~25일. 차창밖으로 단풍 든 가을이 스쳐지난다. 9월 23일 오후 1시, 연길발 대련행 렬차는 《조선족의 새 터전 새 삶 찾아 》 순방취재를 떠나는 우리를 싣고 서서히 연길역을 떠났다. 렬차가 안도역을 지나니 고향의 산야는 울긋불긋 단풍과 설레이는 황금물결로 곱게 단장되여
이쁜영선 11-23
장동건 11-22
박쌍어 11-22
애드데이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