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보
짱똘이찌니
수행을 해서 선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한편 악한 마음이라고 해도 숙명적인 것은 아니다. 노력하여 선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올해도 어김 없이 김장 하는데 내 투싸니가 트럭으로 뵨신 했다. 조카들 태우고 짐 나르느라 그지같이 써가꼬
고구마와 벌꿀이 들어 간 부드러운 카레에요. . . . .
집에 있는 식물 중에 꽃 피는 녀석들은 다 폈었는데~ 사진을 안찍기도 하고~ 어디에 올렸는지 찾기도 힘들어서 보이는 것만 모아 봤어요. 이 중 젤 예쁜 꽃은 역시 호야
김장철에 가장 많이 해먹는 보쌈을 해먹었답니다. 저는 굴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굴무침이 아니라 파채로 대신했어요. . . . .
여름인 처음 데리고 왔을 때부터 사과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_- 사과를 츠다 보는 여름이~ 오나즌 맛나 뵈는군~
꾸지뽕이라고 어릴 때 산에 가면 아기 주먹 보다 약간 작은 빨간 열매를 봤었는데 그 열매가 꾸지뽕이라고 하더라구요. 누가 따주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맛은 생각이 잘 안나네요. 그런데~ 그 꾸지뽕이 몸에 그렇게 좋다네요. 인터넷에서 효능을 대충 찾아 보니
언니가 커다란 라면 상자를 들고 왔어요. 뭔가 들어 있는지 손놀림이 조심스러워요. 내려 놓은 상자 안을 들여다 보니 안
온냐는 거침없는하이킥을 돌려 보그 있어요~ 정음온냐가 넘 귀엽다고 난리에요. 띠드버그머끄시퍼여~ 띠드버거~ 요러코롬 따라
저녁 하기 싫어서 맛탕 해먹었어요. 한끼로도 든든하고 간단하게 만들만한건 맛탕만한 것도 없는 듯~ . . . .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