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일본 땅 “건국60돌”“우리는 한 민족으로 백의민족이라 하며 반만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우리 국민은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뚜드리는 소리인가?.” 오는 8월15일은 독립기념일이다. 일본 놈들이 우리의 영토와 민족을 짓밟아온 36년 간에서 벗어난 날이다. 그런데 2008년8월15일 광복절을 우리의 위대한 대통령 이명박 큰 머슴께서 “대한민...
놈놈놈 “한 놈이 3놈 되다.”<놈놈놈> 3놈 지금 극장가에는 놈놈놈이 대박 행진을 한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라는 영화이다. 7월19일 부산 촛불집회에 몇 여성들이 영화 놈놈놈을 패러디한 퍼포먼스가 대박을 냈다. 내용인즉 미국에겐 좋은 놈, 일본에겐 예의 바른 놈, 국민에게 쓸모 없는 놈. 이 놈이 누구라는 것을 내가 명기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초등학교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를 말하는지는 다 알 것이...
어차(御茶) “큰 머슴이 작은 머슴에게 내리는 차” “아! 맛있다. 육질이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는 것 같다.” “이 맛있는 미국 쇠고기 먹으려고 아침밥을 굶었다. 정말로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있다.” “이 미국 쇠고기 값이 얼마죠 ?.” “200g에 000입니다.” “야! 값도 싸고 맛도 최고로 맛있다. 난 이런 쇠고기 맛 처음 본다.” 이 대화는 8일 한나라당 국회의원 떨거지들이 미국 쇠고기 등심 스테이...
포악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민심을 얻는 일보다 더 큰 것이 없고, 나라를 다스리는 길이 많지만 민심을 따르는 것 보다 더한 것이 없다.” 라고 철학자는 말했으며, RH 소로우는 “내 눈에 비친 정치인의 인상은 권력에 굶주린 인간의 모습이다.”라 했다. (1)옛날 공자가 태산 옆을 지날 때, 한 부인이 무덤 옆에서 슬피 울고있는 모습을 보았다. 공자는 울음소리를 듣고 ...
마음을 비워야 한다. “더 늦기 전에”하나님은 “한 마리의 양을 구하기 위해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버리셨다.” 이 장로님은 미국의 어린양 부시 한사람을 구하기 위해 우리국민 5천만을 버리셨다. 하나님 말씀을 성실히 실천한 선지자이시다. 오늘도 청기와 집 이 장로는 기도한다. “ 아버지 하나님 우리국민 어린양들에게 값싸고 맛있는 고기를 먹이고 아울러 경제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미국의 부시를 위해 미국 쇠고기를...
종교전쟁 선포 “알고가”“알고가” (www.algoga.go.kr)라는 사이트가 있다. 국토해양부가 주관하여 운영하는 “수도권 대중교통정보 이용 시스템”이다.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 연합회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지리정보 전문회사인 한국공감정보쎈터에서 제작하여 2003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누구나 찾고자하는 건물이름이나 상호, 주소 등을 입력하면 자세한 안내 지도를 볼 수 있다.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이나 ...
“방미 쇠고기 점검단, 사진기도 못 갖고 들어가” 6.15.2008 미국 라디오코리아 방송은 쇠고기 점검단 미국방문 후기를 방송했다. 내용인 즉 우리 방문단은 도축장 현장에는 사진기도 들고 들어가지 못했으며 사진은 그곳에서 제공하는 것만 달랑들고 한국으로 돌아 가�는 것이다. [펌] 지난 5월 보름간 미국 도축장을 현지 점검한 후, 농림수산식품부가 공개한 사진은 모두 미국 측이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당시 현...
미국국가 우선 애국가 나중 부르는 한심한 “궐기대회”6.13.2008일 미국 LA 한인타운 중심가인 올림픽과 노르만디에 위치한 다울정(한국식 모양의 정자각) 앞에서 지금 한국에서 미국쇠고기 문제로 연일 버러지는 촛불문화재(주최측에선 시위) 반대 동포 궐기개회를 한다기에 찾아가 봤다.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내가 혹시 장소를 잘 못 알고 노인정이나 경로당을 찾은 것은 아닌지 하고, 몇십명이 모여있는데 60대 70대 노...
이순신 뒤돌아서는 날 "머슴 떨려나는 날"지금부터 410여년전 충무공 이순신은 판옥선(배) 12척으로 노량진 울둘목을 막아 왜선200척과 왜군 10만명을 수장시켰다. 410년이 지난 2008년 6월10일은 컨테이너 12개로 광화문 세종로 길목을 막고 서 있다. 400여년의 시공을 초월하여 이 자리에 서 계시는 이순신은 누구를 치고 누구를 막고 계실까? 이순신 시<옛날>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 / 큰 칼 옆에 차...
“당장 청와대 방 빼” 3개월 버릇 60개월 간다.주인인 우리의 잘못이다. 세입자를 들일 때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봤어야 하는데 그저 주인을 잘 살게 해주겠다는 말 한마디에 머슴을 들여 선뜻 청와대를 내준 주인의 잘 못이다. 주인 축사의 소들은 방치하고 이웃집 축사의 소에게 신경쓰는 잘못된 머슴, “당장 방 빼” 우리의 속담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이제는 시대가 변했으니 속담도 실용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