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0일~12일 2박3일 제주도 일정순서대로 마라도, 차귀도(올레12코스일부),송악산(올레10코스),용머리(1박숙소),중문단지,외돌개(올레6코스일부),쇠소깍,큰엉경승해안지(1박숙소), 성산일출봉(안올라감),세화마을,종달리해안도로,비자림,아부오름 근처,1112도로 - 공항. 뱅기안에서 바라보이는 하늘, 그리고 가슴이 탁 트이는 바다, 거대한 산, 드넓은 들판, 그 안에 있는 자연의 풍경들.... 가면 갈 수록 빠져드는... 역시...
09년9월, 국제송도 신도시와 영종도를 잇는 인천대교가 한창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일 때 영종도 에서 서쪽(개발이 한창 중)부근으로 가을 바람 맞으러 나갔다가 몇 컷 담아봤다.. 멋드러지게 함 찍어볼라했드만 이느무 다리 으찌나 길던 지 렌즈안에 다 들어오지 않는 다 ㅠㅠ 인천대교, 영종도, 가을을 팍팍~ 느끼게 했던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 전어회도 먹고 했던 즐건 반나절의 외출 ^^;; 2009년 10월 17일 개통되어 10월
길들이기가 무엇일까요? 1. 자동차 엔진, 변속기 등 금속 표면의 미세한 요철을 다듬는 작업 2. 타이어 컴파운드를 적당히 변질시켜 접지력을 끌어올리는 것. 3. 브레이크 로터와 패드 사이의 결합력을 높이는 것. 4. 자동차의 두뇌(ECU)가 운전자의 성향을 인식하게 하는 것 5. 운전자가 새로운 차에 익숙해지는 것. 등이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겠죠. 레이아 공주를 길들이는 자바 더 헛. 그러나 첨부터 채찍과 사슬로 길들인...
오늘 저녁 해넘이가 참 멋지겠다... 했는 데 역쉬나 멋진 저녁 하늘..이었다. 오늘 퇴근하자 마자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집으로 열라뛰어 들어가 헐레벌떡~ 카메라들고 뛰쳐나와 찍었던 하늘, 18;29~18;56 까지의 저녁 하늘인데 카메라 들고 뛰고 현관문 닫지도 않고 헐레벌떡~ 헥헥~ 오늘 하늘이 넘 멋져 보여서... 어찌보면 으스스~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어찌보면 아름다운 여신의 탄생하는 멋진 장면인거 같기도 하고 ...
2박4일 여행 중, 둘째 날 남해 가천 다랭이논 마을여행 여행을 하려면 잠도 푹~ 자줘야하고 먹고다녀야 하고 앗싸~ 그러면 가고 싶은 곳을 다 못다니더라..^^;; 안개가 잔뜩 낀 날이라 아자씨가 보리암 보러 왔슴 들어가시고~ 풍경 보러 오셨슴, 다음에 오라는 친절한 안내 받고 매표소만 찍고 터언~! 남해 보리암 패쓰~ 남해 다랭이논 마을 찍고 독일마을 찍고~ 원예예술촌 찍고 해오름 예술촌 패쓰~ ^^;; 다음~ 사천(삼천포...
일주일 내내 꾸리꾸리 했었는 데 기어이 이느무 한 주가 다행이도 후딱 지나가는 구나,,ㅠㅠ 땅바닥 어느 깊은 잡초풀 밭속에서 발견한 너, 방울방울 풀잎 위에 아슬아슬하게 놓여져 있는 물방울 하나 덩그러니 놓여있는 그 모습이 꼭 요즘의 나같은 모습인걸 너는 아느냐~ 어제 같아선 바로 집에 들어오기가 영~ 내키지 않았지만 들어오자 마자 11시간을 자버렸던 나, 훔........ 알수없는 잉간이 바로 나 아닐까 ㅋ~.. 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