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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방문을 감사드리며 방명록은 비공개로 남겨 주시길,, 음악은 친구분만 들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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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방문을 감사드리며 방명록은 비공개로 남겨 주시길,, 음악은 친구분만 들림니다 |
너를 만난 걸 후회하진 않을래가끔은 눈물이 나고가끔은 그리움에 아프기도 하겠지자꾸만 네 생각이 나나를 꼬옥 안아주던 너는너무도 따뜻했잖아차마 도망갈 생각도 못한 채나는 그냥 너에게 안겼지조금은 간절해 보이던 네 눈빛을 기억해아이처럼 조르던 네 웃음이 들려한참을 기대어 있던네 어깨가 아직도 느껴져네가 내 이름을 부르면내 마음은 온통 흔들려
인연이란 불씨로뜨거워진 심장에 사랑을 심어 주고푸릇한 희망을 안겨 주며기쁨으로 늘 예쁜 미소를 남겨 주신무지갯빛 소망을키워 주시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예요.세상 밖에 있는 빛으로내 안에 꿈으로천사같은 미소로아낌없이 사랑을 주시는 당신에게안개꽃이 피어나는 하얀 겨울을 드리겠어요.하늘이 축복하며 뿌려주는꽃가루를 얼굴에 묻혀서맑고 투명한 미소로무거운 어께를 감싸주는 행복하고 포근한하얀 겨울을 당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