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보
여름내내 화려한 꽃을 피우던 연꽃이 이제 겨울 휴면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은행나무에 단풍이 들었어요~
백두산 인근의 나무 밑에 자라는 나무로 ‘백산차’라 부르는 녀석입니다.잎에서 한약냄새와 같은 향이 나는데 잎을 말려 차로 사용한다고 합니다.그냥 지난 사진 한 장 끌고 와 봤어요~
아직 단풍 구경은 못가고 지난해 단풍 사진만 바라보고 있네요...
가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죽백란’이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한낮에 잠깐 시간 내서 증명사진 팍~!!!
꽃도 예쁜 ‘사막의장미’ 혹은 ‘석화’라 부르는 녀석입니다.이 녀석의 잎에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흰 무늬가 자리잡은 것이 있어 입양했습니다..^^*
묘이고사리(고양이발톱)라 부르는 아이입니다.잎의 풍성함보다는 뿌리줄기를 감상의 대상으로 여기는 품종으로 한동안 고가품의 대열에 합류해 있다가 요즘 서서히 가격이 저렴해 지고 있는 품종입니다.화분에서 나름 자태 뽐내는 녀석 찍어 봤어요~
요즘 피고 있는 사계란의 삼설기화입니다.나름 귀한 녀석이라 사진 찍어 올려봅니다.향기도 아주 좋아요~
들판의 벼도 노란빛이 서서히 보이고 길가엔 가을꽃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이 확실한것 같아요~
바닷가엔 이제 인적이 드므네요. 그 바닷가에 아침햇살은 빛내림을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전체보기
일별보기
월별보기
태극농원쥔장
• 내가지킨다님
• 수정님
• 겨울나비님
• 정연님
• 기적의 책님
• 상지님
• 바투님
• 亭岩 李 亮洙님
• 구루몽님
• 박 경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