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6호선 상암월드컵경기장 역에서 하차 멀리 보이는 언덕을 향해 쭉~ 걸어갑니다. 넓은 주차장 주변의 나무들도 단풍으로 가득합니다. 하늘공원은 서울에 있지만서도 아직 들러보지 안은 분들이 많이계신듯합니다. 자~ 같이 함 갑시다~ 혼자도 좋습니다. 전 카메라 메고, 커피 하나 가방에 챙겨넣고 걸었습니다.
강녕전 은 왕의 침전으로 경북궁의 중심축선상에 있습니다. 지붕꼭대기에 용마루를 설치하지 않고 내부에는 종도리를 두개 나란히 두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침전이 이와 같이 용마루를 두지 않는 것에 관하여 여러 가지 의견이 있으나, 용으로 상징되는 왕위에 용마루가 올라갈수없다는 속설이 전해집니다. 강녕전 에서 바라본 근정전 입니다. 강녕전 뒤로 교태전이 있습니다. 교태전은 왕비의 침전으로 강녕전과 같은 ...
날씨도 좋고 가을 하늘을 보고파 서울하늘아래 잴 넓은 하늘을 구경할수있는 경복궁을 가다 ㅋ 입장표 3,000원 안내기 2,000원 대여를 하고, 만반에 준비로 들어간 경복궁 무려 4 시간을 돌아다녔다는.. 궁이 넓기도 하지만, 여러번 오기도 했지만, 가을 하늘아래 궁은 정말이지...시간가는줄 모르게 했다. 광화문은 복원공사중인 관계로다가, 홍례문은 먼저 접하게 되었다. 앞에는 수문을 지키시는분들이 근엄하게 깃발을 들...
추석을 기점으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가을이라 단풍구경가고 싶지만, 여건상 가까운곳으로 다녀와봤습니다. 한강시민공원 망원지구....회사와 가까운거리에 있지만, 1년에 한번도 제대로 거닐어 본적이 없네요. 매일 2호선 지하철에 몸을 실고, 아침에 한강을 보면 해돋이를 보고, 퇴근길엔 노을지는 하늘을 보며, 하루하루 바삐 지내오기만 하네요. 가을가는 길목에 그림자가 길어집니다. 해질녁에 한강은 그야말로~ 캬~...
안압지 야경을 담기위한 고생(?)을 좀 했지요..ㅋ 안압지 연못이 시작되는 곳 안압지의 야경이 많이 알려진 관계로, 낮에는 어떠했는지 모르겠지만, 낮에는 안보이던 사람들이 어디서 그렇게 몰려들었는지 안압지 주변도로는 정체에다가.. 하긴 저도 경주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안압지에 야경을 보고싶어했었드랬으니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