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9년동안 쓴 놀리제 밧데리를 고환했습니다. 20여만원짜리 오딧세이랑 밧데리 킬스위치(개량형). 오딧세이 680을 끼우는데 아 글쎄 고정 브라켓을 안사도 되는 경사가 났습니다. 지존밧데리를 떼어보니 중간에 볼트구멍이 있고 사이드에 밧데리 고정 브라켓을 중간의 볼트구멍에 끼우니 딱 맞습니다. 크크 섹터에서 주문안해도 됩니다. 다만 밧데리 사이드쪽이 불안하니 보이는 기존의 볼트구멍에 맞는 브라...
안녕하세요? 연료 주입구쪽의 볼트랑 너트가 심하게 녹이슬어서 기아렐란용 으로 바꿀려고 보니까 상당한 부분이 국산화되었네요... 그래도 나사는 여기꺼 껴야겠죠? 로터스에서 사면 나사도 한개에 거의 젤 싼게 1000원,,쩝 한두개도 아니고 비교해보세요.,,,빨강이 로터스 까망이 기아
안녕하세요? 기억은 나지 않지만 과거 인터넷을 돌아댕길때 좋다고해서 충동구매한 Black Wow를 이제야 사용해봤습니다. 당시 기억엔 우리나라 사람이 개발해서 힛트친 케미컬 이라고 기억합니다. 요즘차엔 잘 안쓰지만 검정플라스틱(보통 몰딩에 먾이 쓰이고 요소요소 내외장에 많이 쓰이는 오돌도돌한 플리스틱요)을 새것처럼 하는 케미컬입니다. 오일같이 끈적 끈적하지만 하루정도 지나면 정말로 와우입니다. 구형자동차 플...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 새벽에 아버님 뵈러 통동 공원묘지에 갔다 왔습니다. 중간에 자유로 휴게소에서 현식님이랑 영수님께 물건 전해드리고 공원묘지에 갔는데 정말 춥더군요. 바람이 워낙 많이 불어서요. 꽃을 바꿔드리고 잠시 있다가 집으로 왔는데 콧물이 나오는듯해서 판콜먹고 점심먹고 수면모드에 들어가서 오신것을 몰랐네요... 참 430 게다가 스쿠데리아,,,,볼수있는 기회였는데 말입니다. 아까비... 참 헤롱모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