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개는 사진을 찍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카메라에서 조리개 값의 표시는 'F'로 이루어 지는데요. 1/400 ISO100 F2.8 이라는 사진 정보가 있다면 'F2.8' 조리개의 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리개 값에 따라서 사진의 심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범위라고 생각하시면되요)가 달라집니다. 잘찍는 사진은 아니지만 두가지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1/500 ISO100 F2.8 1/25 ISO100 F13
오늘은 어떠한 하루를 보내셨나요? 행복하셨나요? 즐거우셨나요? 활기차셨나요? 불행하셨나요? 슬프셨나요? 축 처지셨나요? 오늘 하루는 어떠한 일들이 생기셨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나요? 만나면 즐거운 친구들과 함께하셨나요? 불편한 자리에 얶매여 더디게 가는 시계만 몇번이고 힐끔힐끔 처다 보셨나요? 나의 체취와 나의 물건들과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편안함이 묻어나는 집... 내방의 풍경들... 몇...
같은 사진을 두고도 다르게 표현해 낸다는 것은 그만큼 나에겐 변화가 생겼다고 생각한다. 물론 기본적인 내 마음 상태는 변화 하지 않았을 것이다. 단지 그것을 표현해 내는 것에 있어 조금의 변화를 이뤄 냈다고 생각한다. 그 변화가 좋은 쪽이든 나쁜쪽이든 예전과 다른다는 것을 느낄때 나는 내가 변화 되었다는 것을 느낀다. 앞으로도 또하나 내가 어떻게 변화 되어갈진 모르지만, 기본이 되는 내 정체성 만큼은 잃지 않...
참 게을러 진거 같아요. 지난 여름에 무의도로 여행을 갔습니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촬영지로 유명한 하나개 해수욕장과 영화 '실미도'촬영지였던 실미 해수욕장이 있는 '무의도' 휴가로 간 곳이라 이래저래 알릴만한 사진은 없지만 지난 여름을 회상하며 올려봅니다. 무의도로 향하던 배에서 과자로 열심히 유인해낸 끝에 얻은 사진이네요 ^^ 첫날 '실미 해수욕장'으로 향하던 길에 피어있던 해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