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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째한순이
오늘이 마지막인것 처럼 열정적으로 살고싶은 소망이 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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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만끽하다....
첫서리를 맞고 매달린체 익은 홍시는 꿀맛이라지.... 그런데 너무 익어서 자꾸만 떨어져 터지고만다. "에구`~ 아까워서 워쪄~" 아쉬운 목소리가 수시로 감과 함께 터지고 . . 이감은 꿀맛이겠다~^^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법한 공간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도 못할말이있다.그럴땐,마음속 동동떠있는 섬에 나를 가둔다.無想無念세상밖으로 나가고 싶어질때까지...때로는 반나절일수도 . . 더긴 시간이 필요할수도 있다.하지만,나는 "꼭" 세상밖으로 나온다.더큰 힘을 가지고 . . .
돗단배에 오직 바람만 의지한체 . . .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 아픔
네가 딛는 걸음마다 아름다워보여 내눈은 즐겁고 황홀하지 아픔은 네 발목의 몫. 잠깐의 숨고르기가 끝나면 다시 열정을 불사를테지... 당신의 아름다운 내일은 위하여 화이팅 해주고싶다.
찰나 였지만 날아오르는 그녀의 몸짓이 부럽다.
수면위로 번지는 색깔들...
언제부터인가 자라고 있었다.마음 언저리 어딘가에...붉디 붉은 꽃으로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나는 비로소 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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