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남문동 가구 거리의 작은 전시회 주말의 아침임을 느끼면서 잠이 깨었다. 작은 창문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색깔이 조금의 회색이 섞인 색임을 보고 기상청의 예보가 맞았나 보구나 하고 생각을 하였다. 살짝 창문을 열고 하늘과 밖을 보니 약간의 아주 작은 비가 흩뿌리고 있었다. 일상의 무심하게 TV를 켜고 뉴스를 들으면서 조금씩 움직이면서 외출의 준비를 시작하였다. 주말에는 면도를 하기 싫어하는 편인데 오늘은...
가을, 마지막 가을 향기에 빠지다. 길동생태공원 - http://parks.seoul.go.kr/kildong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곳 가을의 끝자락에 있는 지금 길동생태공원에 잠시 둘러보았다. 올 한해의 마무리 단계로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때 서울의 녹지 공원화 사업이 시작되어서 진행되고 있는 지금.. 서울의 끝자락에 위치한 이곳 길동생태공원 이 공원은 1999년 5월에 개장하였다. 조성된지 올해로 10년이 되는해이다. 예전의 논과 ...
갯배 오늘 속초의 청초호에 2시간 가량 머물렀습니다. 특이한 것을 보았지요 평소에 tv을 잘 보지 않는탓에 간혹 세상의 풍류나 유머는 다른 일반인들보다 느린편이지요... 함께한 일행들과 속초의 청초호에서 갯배를 타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갯배가 무엇인가 의아했지요 간혹 갯배를 알고 계신분들이 꽤 있더군요. 하지만 직접 타보신 승선해보신분은 없더군요 청초호의 바닷가 방향으로 아바이 마을이라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