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컨텐츠,회원을 보유한 패션악세사리 전문 포털커뮤니티정보사이트 "알럽다야" 인터넷사업부 총괄 책임자,남대문악세사리상인연합회 기조실장, 주)W&J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쥬얼리디자인을전공하고 보석업계,쥬얼리업계,수입잡화브랜드업체,오파무역업체,악세사리수출업체,동대문의류도매시장,명동의류,일본직매장운영,남대문악세사리 시장등을 경험하며
나름데로 익힌 자유분방하고 꾸밈없는 직설화법으로 함께하고자합니다.
dia입니다.가을아침 촉촉한 단비로 시작되는 아주 기쁜 토요일이군요.아침일찍 일어나서 가까운 남산에 올라갔다왔는데 그 상쾌함이야말로 이루 말할수없이좋습니다.초록이 내뿜는 그 에너지야말로 아주 큰 감동과 의욕을 넣어줍니다.요즘은 틈틈히 책을 많이 읽고 있답니다.전엔 이동중엔 피곤해서 주로 눈울 지긋이 감고 눈에 피로를 풀어주는 편이었는데어느책에선가 책을 읽는것이 또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해...
= 처음에 가진 마음반갑네요.dia입니다.오늘을 가을비가 오는것이니만큼 부드럽게 가볼까요.하두 사회에 큼지막한 사건들이 터지다보니 정신이 없지요?뭐 그러나 사회는 그렇게 돌아가는것이고 또 얼마안있으면 돌아오는 연말엔 회고하는좋은시간들이 있을껍니다.오늘은 제스스로에 대한 물음입니다.제가 밀레니엄이 다가오기전인 그러니깐 아마..도.....20대 후반에서 30대로 넘어가는 시점같은데요.제일생에서 가장 왕성한 ...
악세사리 창업컨설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솔직히 느낀점을 올릴까합니다.많은분들이 악세사리전문점 창업을 생각하시면서 경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지금이 창업시기로 괜찮을지하는 스스로의문을 갖고 상담을 받고 계십니다.어떤 곳에서는 이 어려운시기가 창업의 적기라고 하면서 소자본창업으로 최대의 수입을낼수있는 최고의 창업아이템이라고 선동?을 하고있습니다.악세사리 창업컨설팅을 하고있는저로써 많은분들이 창업...
오래된 얘기죠.지금은 거의 사라져버린 018 TV광고에서 두여배우가 한남자를 두고 했던 당시,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휴대폰광고 맨트입니다.비가와서인가..?""왠 사랑타령?""사랑얘기를 할려는것은 아니구요.예전부터 동대문은 호시탐탐 남대문악세사리 상권을 가져가기 위해 많은 노력과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혹자는 남대문의 과거 영케쥬얼의류시장이 동대문으로 넘어왔듯이 지금의 동대문상황으로 봤을때머지않아 남대...
기축년 새해명절 잘보내셨는지요.본격적인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올해도 맡으신 위치하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시길 빌며,새해 소망한 개인의 목표나 또 가정,직장,사회의 모든 성취해야할것들이 다가올 올연말 큰 결실로 맺어지길 기원합니다.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동대문의 의류도매나 남대문의 액세서리도매나 과거 한참 활황기때엔 매장곳곳마다 걸려있는 연예인사진과 무슨무슨 브랜드 ~st 이라는 카피상...
dia입니다.이제 얼마 남지 않는 12월의 중간을 넘어서는 이때에 회원님들께서는 올초 한해의 다짐과 계획을 스스로 얼마나 지켜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한해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앞으로도 더 많은 일들이 있을것입니다.특히,제 개인적으로는 올 한해 가장 많은 쥬얼리&액세서리 창업컨설팅을 소화해낸 한해였습니다.2월부터 시작한 컨설팅업무가 오늘로써 마감을 하였고,그간 약 80 여명의 회원 & 비회원분들께서 저를 ...
첫눈이 옵니다.올해들어 첫눈다운 첫눈같은데요..내리는 첫눈을 창밖으로 두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카페라떼에 FM 이현우의 라디오프로그램을 듣고 있습니다.일요일 아침 제게 주어진 아주 특별한 시간인데마침 또 첫눈이 이렇게 보송보송 와주니 너무 고마울따름입니다.....많은 회원님들께서 다양한 문의를 해주시고 계시는데 그중 최근에 상당히 많은 질문중에중 ""중간관리"" 란 불황기적 새로운 창업형태인것 같...
지난 한주는 제가 용병?으로 뛰고있는 모브랜드 업체의 지방 창업설명회때문에 알럽다야에 자주 들어와보지 못했습니다.저번주는 날씨가 꽤나 추웠지요?출장길에 옷가지를 덜챙겨가는바람에 개인적으로 아주 혼이 났답니다.다행이 이번주말은 비교적 따뜻한 날씨입니다.이제 본격적인 겨울준비를 하셔야 할때 같습니다.자.오늘은 유기농 악세사리입니다.악세사리에도 유기농이 있나?의아스럽죠..?오늘 제가 확인한 한 회원님...
중학교때 기타를 처음 배웠지요.그때 가장 먼저 누구나 그렇듯 배웠던 코드가 바로 " 양희은의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란 노래입니다.코드몇개만으로 간단한 스윙주법만으로 성당다니던 영미의 가슴에 확""불을 땡겨버릴수있는메가톤급 노래였기 때문이죠.그리고...몇년이 지난 고등학교때..그래도 이제 영어도 배우고...고딩인데...조선노래만 할수있냐?그래 시작한 코드가 바로 이 사이먼 앤 카펑클의 브리찌어브트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