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도을 갔다왔나~~~ 그들만의 생각에 갇혀있는곳.... 혹자는.... 신들의 나라가 아닌.... 신들이 필요한나라 라고들 한다.... 이곳은 델리다... 번화가인 챤드라촉이란곳... 궁금했다... 경찰들이 막대기을 휘들르는것이... 휘드른다...그것도 마구... 사람이나...소들도...경찰이 막대기을 휘들르면... 빨리 움직인다... 저기 경찰이 가지고있는 막대기는 조금 짧구먼...
을 갔다왔지만,,,, 여행의즐거움과 고통과....미묘한 감정까지 한꺼번에 느끼고 온 여행이였다... 안나푸르나...최고의 여행지... 인도 최악의 여행지... 이두나라가...최악과 최고로 등극했다~~~ 인도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좋거나~~~싫거나~~~이두가지로 나눈다... 난 후자에 속하는 극단적 싫음으로 결론이났다.... ----------- 지금은 인도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사모사와...약간의 음식으로인해 설사로 이제까지...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