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어~ 나~요 ** 나에 손이 차 뒷문짝을 잡으려는순간 ,, 날 버리고 떠난 울집 애마 어이없는 순간이 버러지고 말았다 서울에서 손위 시누님이 오시는날 이야기다 아침에 나름데로 택배 준비하느라 머리도 손 도 발도 바삐 돌아가는시간 울 남편한테 전화가 오드니~네~네~하고 통화 하고 있드라구요 무슨일인지 궁금할 시간도 없이 당진집으로갈 채비를 하고 울 애마에 이것저것 올망 쫄망 싫어놓고 ~
비켜가는 세월은 이젠 한장의 추억과 그리움으로만 남기게 되는가 봅니다 40년전 ~한 교실에서 공부하던 중학교 시절 우리는 그렇게 온양 에서 만남 이었습니다, 충남의 읍소재지 에서 우리는 남녀 공학의 중학교 이었습니다, 나이가 먹어도 ~만남의 설레임은 마찬 가지련만 인생의 계급장에서 강산을 네 번씩이나 넘었으니 굵고 길었으리라,, 열심히 노력하여 고위직에~사업하던 사장님도
세월아 세월아 야속한 세월아 이제 따라가기도 힘이 드는구나 우리 좀 쉬엄쉬엄 갈 터이니우린 두고 너만 거거라. 미워할 수도 뿌리칠 수도 없는 세월아! 한평생 너 따라 숨 가쁘게 달려오며 미운 정 고운 정 뒤섞인 너와 우리 이젠 우리 두고 너만 가거라. 우리 이 모습 이대로 살아온 세상 뒤돌아보며 너털웃음 깔깔대며 여기 머물러 오래오래 살고 싶구나! 이젠 우린 두고 너만 가거라 -좋은생각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