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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쓴아저씨
혹시 사진 필요하시면 사진밑에 멜주소 남겨주세요,, 상업적이용이 아니시라면 멜로 보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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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오래 비워 둔듯해요,,, 죄송해요,,,ㅠㅠ 이런 저런 일들로 너무 바쁘게 보내다 보니,, 간간히 사진은 담아 두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ㅠㅠ
참으로 빠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 중간적 입장에서 공평한 생각과 공정한 결정이 필요할땐 지극히 냉정해야 하는 결국 양쪽의 이해를 만들지 못하면
휴식이 필요할땐,,, 모든거 내려 놓고 그냥 쉬어요,,, 아무 생각도,, 걱정도,,, 염려도 하지말고,,, 그냥 그렇게,,,, -----------------------------------
가을속에 살고 있다 했는데,, 어느듯 철새들이 찾아와 내게 겨울이 시작되었음을 알려 주고 가네요,,
해지는 시간,, 돌아 가는 길이 있어 평온함이 있나 보다,,,
내가 세상을 바라 보기도 하지만 때론 세상이 나를 바라 보기도 한다. 세상이 창을 통해 나를 보려 할때
삶을 살아감에 있어 삶의 투영을 窓(창)으로 비유를 하곤한다. 어쩌면 사람이 집에 비유 된다면 그의 내면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나 상상, 이상등을 표현해주는 것이 창일것이다 우리가 늘 창을 통해 아침의 빛을 맞이 하고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창을 통해 밝고 어두움을 알게 되듯이,,, 살아 가며 나의 생각 이상 모습 그리고 현재와 미래,,,,
이른새벽 아침안개 자욱한 시간에 세상을 둘러 보지만 보이지 않는다,,, 세상을 보는 일은 때론 절망스럽다 보이지 않는 무엇에 대한 절망과 불안함,,,,, 하지만
은별 러브하우스 11-21
닐쓴아저씨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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