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는 비록 몸이 좋은 상태는 아니지만 우리 회원들을 보고 싶기에 집사람의 만류에도 참석을 했습니다 많은 회원듫의 격려로 힘을 많이 얻고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제 12월이네요 우리 모두 겨울을 잘 이겨내고 내년에도 다시 보았으면 합니다 봄에 피는 꽃은 봄에 바로 피지 않습니다 한겨울에 꽃망울을 머금고 있다가 봄이 되면 꽃망울을 터트리는 것입니다 우리도 내년에 다시 꽃망울을 피우기 위해...
나는 오늘도 아침에 눈을 떳다 하루가 시작 됐다 그러나 휴우증인지 나는 다시 눈을 감고서 다시 잠을 자야 한다 그러고 일어나면 11시다 오전은 나에겐 없는 것이다 오후엔 병원에 가서 실밥을 뽑았다 내가 마치 마루타처럼 호치개스가 박혀있는 것을 다섯개나 뽑았다 그리고 실 한
우리 민락동 뒷산 용화산 국립 수목원 뒷산이다 나는 친구를 내몸에 지니고 뒷산에 오른 다 험하지도 않고 가파르지도 않아서 가끔 찾는 다 봄에는 푸르르더니 이젠 제 힘을 다 했는 지 빨갛고 노랗고 색이 변하고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인가 내가 젊다고 생각했지만 자연의 섭리에 따르면 나는 이제 단풍처럼 불타는 빨간색으로 변햇가는 것 같다
오늘은 신탄리역에 갔다 산에 가야 되는 데 오늘 유종일역장님이 올해 심었던 다알리아를 캐는 날이다 올 봄에 심었던 다알리아 7월부터 10월까지 나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줬다 이 꽃은 구근과 씨로 식재한다 씨로 해도 발아가 잘 된다 그러나 나는 올해 씨로는 하지 못했다 종류도 무지하게 많다 그러는 다알리아가 세월이 가니까 이제는 캐서 보관을 잘 해서 내년에 다시 심어야 한다 그런데 오늘 따라 차가 너무 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