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는 사람을 얻어서 소에게 먹일 짚을 실어 나르고 난 오늘도 김장을하러 이웃집에 갔다. 점심때가 지나 2어시경 옆지기에게서 전화가 왔다. 차 가지고 데리러 오라고 하던일 모두 멈추고 차에게로 달려갓는데 이게 웬일!! 차가 시동이 안걸리네. 이상하다. 상태을보니 밧데리가 방전된듯~~ 옆지기에게 전화을해서 상황을 알렷다. 가만히 살펴보니 엊그제 옆집 시숙어른이 차을 뺀다고 빼고는 키박스을 덜 돌려놓은것 ~~ ...
요즈음은 김장 하러 다니는게 큰일이다. 매일 조을 짜듯 누구네 구누네 하면서 김장을 하기에 아나 갈수도 없고 여럿이 어룰려 다니는게 제미는 잇는데 몸이 안따라 주니 때론 피곤하다. 나이 먹는다는게 두렵다. 어른들도 그렇게 하면서 나이을 먹엇을까. 모든일에 자신감이 없어지고 일 앞에 서면 두렵다. 아이는 아프고 나면 약아지고 성장한다는데 중년이 지나면 한번 아프고나면 자신감이 없어지는가보다. 일에 대한 두려...
★ 가구는 빌리면 망가지고, 여자는 돌리면 버리게 된다. 가구는 남을 빌려 주면 망가뜨리고, 여자는 외부 남자와 접촉하게 되면 몸을 버리게 된다는 뜻.★ 가만 바람이 고목 꺾고, 모기 다리가 쇠 씹한다. 대소롭게 여기지 않았던 것한 테서 변을 당하게 되었다는 뜻.★ 가을 씹은 하루에 한 번이다. 가을철에는 성교를 하루에 한 번 정도 해도 무방하다는 뜻.★ 가재는 작아도 바위를 지고, 여자는 작아도 남자를 안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