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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2] 진동이어폰 IF-DMW-302
EX2] 진동이어폰 IF-DMW-302
웹을 통해서 접하게 된 EX2라는 이어폰 메이커를 머리속에 떠올리면 “진동”이라는 단어가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공격적인 온라인 마케팅과 기능에 따른 입 소문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뒤늦게 아이필유의 진동 이어폰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접하게 되어서 주관적인 청음의 느낌을 간략하게 풀어보겠습니다.



제품의 포장은 박스형태로 이뤄져 있으며 뜯지 않아도 이어폰의형태를 가늠할수 있는 구조로 이뤄져 있습니다. 컨트롤 부분의 모습 까지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 구조이며 포장에서 제품의 특징적인 부분을 모두 나타내고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설명서와 이어폰 그리고 이동시 수납이 가능한 파우치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의 총길이는 142mm정도로 되어 있으며 컨트롤바에서 갈라지는 좌우 이어폰의 길이는 똑같은 길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뒤로 우측 이어폰을 감아서 뒤로 돌려서 사용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는 구조이며 컨트롤 클립을 옷 셔츠등에 걸고 사용하기에 좋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이어잭은 3.5파이로 거의 모든 제품에 호환이 가능합니다.



처음 이어폰을 귀에 착용하고 느낌것은 동질김이 아닌 이질감 이었습니다. 질감적인 표현은 어울 리지는 않으나 내귀에 동화되지 않는 느낌을 표현하기엔 무리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커널형 제품이 아니더라도 대게는 귓구멍에 이어폰이 꼽혀 들어가는 느낌을 주는데 302의 경우는 귓볼에 걸치는 형태로 보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검지손가락보다 조금 더 넓은 형태를 가지고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첫 느낌은 기존의 이어폰과는 다른 느낌을 가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착용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적응이 가능하였으며 귓구멍에 꽂히는것이 아닌 귓볼에 걸치는 형태이기에 통증은 느낄수 없었는것은 장점으로 여겨 졌습니다. 하지만 302의 경우 여성분 보단 남성분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분류하고 싶습니다.



컨트롤바에는 볼륨 크기와 진동의 전도를 조정할수 있는 두개의 버튼으로 이뤄져 있으며 조정은 사이드 휠을 통하여 가능합니다. 진동이어폰이란 특성상 컨트롤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것을 컨트롤바를 통해서 원할하게 처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리에 대한 느낌을 전달할때 항상 힘들게 느껴지는 부분이 주관적인 느낌을 객관하 시켜서 표현을 해야 한다는 것이기 에 조심스런 부분이 있습니다.

DMW-302의 소리에 대해서 주관적인 견해를 이야기 하며 베이스가 강한 음악의 경우에는 진동의 느낌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 진동의 느낌을 가지긴 힘들 었습니다.락이나 메탈 또는 교향곡같은 베이스 음이 강조되는 소리는 귀뿐 아니라 음악을 체감할수 있는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날카로운 소리의 경우엔 진동의 특성을 느끼긴 힘들었기에 음악에 따라서 그 느낌적인 부분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 다.

사진정보

제조사
모델
셔터 속도
조리개값
ISO
촬영날짜
  • EX2] 진동이어폰 IF-DMW-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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