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시리즈는 말 그대로 충격적인 스토리로 많은 매니아층을 만든 작품이다. 마지막 시리즈라는 쏘우6는 여섯 번의 기회라는 타이틀로 찾아왔다. 어떤이들은 그 잔인함과 인간의 극한을 체험하게 하는 스토리에 쏘우 자체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공포영화이지만 하드고어성의영화처럼 잔인함만을 남기는 영화가 아니기에 재미있게 감상한듯 하다. 특히 직쏘의 게임이라는 독특한 영화속 진행방식은 쏘우만의 영화를 ...
메이크업 그 무한한 가능성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화장이라는 것은 이제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 특히 여자는 좋겠습니다. 메이크업의 몇 가지 정의를 내려봅시다. 나를 표현하는 수단 나의 핸디캡을 가려주는 수단 나를 보호할수 있는 방법등등.. 요즘에는 보통 여자들이 썬크림은 필수라고 합니다. 흔히들 생각하면 바닷가에서 바르는 하얗게 뜨는 썬그림을 생각하는 남성들이 많은데 요즘은 무척 좋...
2009년 경제는 나아졌다고 하는데 다들 살림들은 나아지셨습니까? 그래도 2009년이 한달 남짓 남은듯 합니다. 얼마나 시간이 빨리 지나는지 화살같다는것 말이 딱인듯 합니다. 우울한 2009년의 소득증가율을 본다면 더욱 우울해지는것 같지만 그래도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한해의 힘듬을 날려버릴수 있는 조그마한 파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Drinks for a perfect party 혼자도 좋습니다. 둘이서도 좋습니다. 아니 많은 ...
일본인들이 그토록 좋아한다는 참치..붉은살 생선으로 들어갑니다. 회를 좋아하는 단계가 흰살 생선에서 붉은살 생선으로 이동하고 일반 활어에서 선어쪽으로 이동한다는것은 맞는말인듯 합니다. 특히 회맛을 아는 분들이라면 더욱더 그런 경향이 다분합니다. 참치는 고등어과에 속하는 등푸른 생선의 대표적인 어종으로 생선으로 한국에서는 다랑어, 일본에서는 마구로(眞墨), 미국에서는 튜너(tuna)라 부릅니다. 그리고 참치...
별생각 없이 본영화에서 의미를 찾았다면 어떤 느낌일까? 올레? 별다른 액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휘황찬란한 SF적인 상상력이 있는것도 아니다. 그러나 더문은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영화는 가까운 미래의 달에서의 자원채굴을 하고 있는 샘 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통신위성의 문제로 말미암아 3년간 외부와 단절된채 의무 근무기간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친구라곤 인공지능 컴퓨터인 거티뿐이다. 1. 세...
오펀:천사의 비밀이라는 영화가 개봉했을때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영화일까? 그러나 19세이상 관람가인 이영화를 보기에는 여러가지 악조건(?)이 따랐다. 아무튼 많은이들이 포스터의 내공에 힘입어 오멘류의 영화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 오펀은 공포라기보다는 스릴러에 가까운 영화이다. 특히 주인공인 이사벨 펄먼의 에스터 연기는 소름끼칠정도로 잘 연기했다. 영화는 입양이라는 사회적인 이슈가 나올 문...
고소한 맛을 느낄수 있는 곱창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듯 합니다. 특히 한우로만 요리를 한다는 진양 곱창집의 한우는 더 쫄깃한듯 느껴집니다. 곱창은 흔히 소나 돼지의 창자를 말하는데 곱창구이나 전골, 볶음으로 다양하게 요리됩니다. 관저동을 가보면 여러곳의 음식점이 있는데 그중 한곳이 진양곱창입니다. 관저동 국민은행 주차장입구의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비스로 나오는 선지국입니다. 양은으로 된 조그...
몸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았던 개봉일(12)에 맞춰서 극장을 찾았다. 예고편의 웅장함과 기대감도 있었지만 실망시키지 않으리라는..영화광의 느낌이 있었기 때문이다. 2012라는 영화는 마야인 달력에 표시되어 있는 2012년 12월 21일에 초점을 맞추어서 만든 영화이다. 물론 마야인의 달력이라는것이 여러사람의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가 았는데 비관론자는 그 틈새를 놓치지 않는다. 지구의 자기장이 파괴되면서 태양의 영향...
돼지고기는 흔히들 살찌는 음식으로 알고있지만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의 비율이 4:6으로 불포화 지방산이 높은 음식입니다 술을 좋아하면서도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중국같은 경우 심장병이나 고혈압 환자가 적은편입니다. 계경식당은 프랜차이즈 전문점입니다. 고기집을 자주가는 편은 아니지만 오래간만에 고기집으로 발길을 합니다. 이곳은 관저동에 위치해 있는데 건양대학교 4거리 부근에 위치해 있는데 아래주소...
친일 인명사전이 지난 11월 8일 발간되었다. 일제 강점기에 4,389명의 친일 행각을 기록한 사전이라는데 무려 8년에 걸쳐서 결실을 보았다는데에 그 의미가 있다. 벌써 60년이나 지나서..이제야 청산이 되다니 그만큼 친일 행각했던 사람들의 힘이 깊고 세었던것 같다. 원래 친일 역사 청산은 1948년에 처음 시작이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 다수의 국민 호응속에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줄여서 반민특위가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