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간에 이름이 있고 얼굴이 있고 나타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루에도 많은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사라 집니다! 최근 종이컵의 변신을 자세히 관심있게 바라 봅니다! 필요 불가결한 제품인 종이컵!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기엔 넘 아까운 종이컵! 다양한 종이컵의 변신을 함께 보실까요?
귀농동기라고 해야 마땅한 정미기가 있었습니다. 나도 그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찾아서 농장의 니즈를 찾아서 우린 서로 첫눈에 딱이야 라고 무릅을 쳣고 화기 애애함 속에서 그렇게 만났고 출발 했습니다. 이친구는 이번에 새로히 만난 정미기 입니다. 2단이고 성능이 월등하고 고객만족에 좀더 써비스 할 수 있고... 바른편이 벼를 투입하는 곳이고 승강기를 따라 위로 올라가서
메바위... 왜 메바위에요? 산뫼? 아님 매부리의 메바위? 오랜옛적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다녀와서 이사진을 360도 회전하며 관찰하였지만 메바위의 유래에 관련된 것들을 찾아 보기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저편 넘어가서 바라보면 달리 보일까 합니다. 메바위.. 오랜날에 무엇인가 저곳에 살
회색빛하늘과 온통 안개속으로 잠겨버린 날들을 보면서 여름지기 햇빛이 그리운가 봅니다. 조금은 지치고 힘들어 집니다! 한발자국도 나갈 수 없는 깊은 수렁에 갇힌 느낌 같은거 말이지요? 하긴 해야 겠는데... 잠시 에너지를 얻어야 겠습니다! 요기위의 녀석처럼... 밝고 환한 꽃향기를 맡아 보겠습니다!
갯가는 맞데요^^*! 조금 걸어 가보니 굴과 따개비 등이 열렬히 바위에 돌틈새에 붙어 있었습니다. 저희 서천에도 바닷가가 있어서 볼 수 있었는데도 새삼스럽고 보기 좋았습니다. 섬전체를 둘러 싸고 있는 바다가 신기하기도 하구요! 자연이 살아 있음에 감사 드렸습니다! 톡톡 건드려보면 금방이라도 누구세요? 라는 소리가 들려 올 것 만 같았습니다. 바다도 많은 것들을 주기만 합니다! 땅도 많은 것들을 주기만 합니다!
2일을 꼬박 앉아서 수업만 하다가 3일째 되서야 현장 학습을 제부 모세 마을로 갔습니다. 농촌체험마을의 여성리더들! 바다가 갈라지는 기적으로 이미 잘 알려진 곳 이였지만 저는 처음 가봤습니다. 설래는 마음들을 달래고 있었지만, 막상 바다를 보고 갯벌을 보니 환호성이 일고 촬영이 시작 되였습니다. 아쉽다면 머리 큰 카메라로 촬영 하지 못하는 것 이였습니다. ㅎㅎ 그날도 디카를 손에 들고 나만의 기록을 하
전국의 체험마을 운영하는 사무장님들! 3박4일의 전문교과과정이 빡박하게 이어 졌습니다! 현장학습을 다녀온 후라서 피곤하기도 할 터인데... 자신들이 운영하는 마을의 미래를 위한 마음이 더 해지는가 봅니다. 교과선생님께서 강의실을 이용한 워크숍을 말씀 하셨으나 자유롭게 대화 하는것이 훨 좋다고 하시며 한방에 다 모인 것 입니다! 좌측 거울에 비치는 가장어린 정보화마을 사무장을 비롯해서
농업연수원 전문교육 농촌지역개발 여성리더자 과정을 이수 하였습니다. 귀농해서 10여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지역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역에 대해서 알고 싶고 하고 싶은것도 많습니다! 30여명이 넘는데... 여기 서있는 사무장급의 여성리더들은 6명 입니다! 물론 사진 촬영을하고 있는 저까지 하면 7명이 되네요! 행운의 숫자가 되는 것이 앞으로 여러분들은 잘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