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들었던 카메라 캐논1d mark3 , 50d 와 그리고 캐논 60 매크로와 180 매크로를 처분하고 5d mark 2와 니콘에 밀리는 듯 했던 매크로 렌즈가 드디어 구경도 니콘보다 더큰 67미리에 손떨림 보정장치도 기존 is가 아닌 제3세대 is를 탑재한 신형 100 매크로 렌즈가
집 사람이 아반떼를 그렇게 좋아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윈스트롬을 가져다 저보고 타고 다니라고 했답니다. 고맙기도 하고 미안스럽기도 해서 웃으면서 "우아한 당신이 타고 다니세요" 라고 했었습니다. 물론 번갈아 가면서 타고 다녔는데. 처형의 아반떼에 눈독을 들여서 매일 끌고 다녔습니다. 물론 저희 가게에 일을 도와 주면서 출퇴근용으로 사용하기 시작을 했죠! 근데 제가 맘대로 못 다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