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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soff
아는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동생 : 형 모해..? 나 : 잔다.. 동생 : 지금 네이트에서 형이 200만원만 빌려 달라는데? 나 : 응???;;;;;;;;;;;;;;;;;;;; 일명 네이트 피싱?
이대로 잠들면 다시는 깨어나지 못하는건 아닐까 하는 기대 때문인지 쉽게 잠들지 못한다.. 몸은 피곤하고 눈꺼풀 또한 무거운데 몇일째 잠을 못자고 있다.. 모델 .. 지연수
늘 행복하고 싶다.. 모델.. 지연수
니가 참 좋아~ 딴딴딴~ㅎ 모델 .. 지연수..
몇일전 서울에서 아무도 모르는 첫눈이 왔다고는 하지만.. 내 눈으로 직접본 이 눈이야 말로 진짜 첫눈.. 동네가 전체적으로 어두컴컴하다보니 이 밤 눈오는 곳을 찍을만한곳이.. 전기선이 어지럽게 지나가는 전봇대 위에 가로등이 전부다.. 눈 내리는걸 보니..
돌아갈수 없기에.. 더욱더 아쉽고.. 그립고.. 서럽다.. 모델.. 지연수
내가 그를 생각하는 만큼 그도 나에게 그럴것이라는 착각.. 모델.. 지연수.. 조세희
오랫만에 봐서 좋기는 한데.. 너무 짧아서 아쉽..;; 불러도.. 뒤도 안돌아아보고 가더라--;; 내가 챙피해?T.T
작년에..--;;
병주고 약주고.. 화를 낼수 없었다..